https://www.youtube.com/watch?v=eVERE91tT_s
현재 유럽에 돌아가고 있는 안보
증세에
봤을 때는 우리나라 방산 회사들은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큰 시장을
포기를 맞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또 목요일이구요
목요일날 또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요
목요일인게 좀 약간 중요한 뉴스라서
그래요 오늘이 13일이잖아요
13일인데 유럽은 우리보다 시간이 한
6시간 7시간 정도 늦게 가죠 우리가
시간이 제일 먼저 오는 이쪽 그
날짜 변경선 지나면 우리가
굉장히 빠른 나라예요
동쪽부터 시간이 가니까 왜 이걸 자꾸
말씀드리냐면
조금 있으면 우리나라 대통령께서
폴란드의
그분들하고 이제 정상회담 같은 거
하고 그래요
굉장히 중요해요 우리나라
방산 회사들에 있어서 그래서 저는
[음악]
과연 제가 맞을지는 모르겠는데 아니
왜 또 하필 그 전에 이런 이런
뉴스가 나오는지에 대해서 제가 생각을
해봤어요
야 이거 이미 그거 다 서로 얘기가
된 거 아닌가 이제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언제 뭐
워낙 높은 분들이 하시는 일이라 제가
그냥
뭐 오늘 그
양국간에 해담해서
뭐 이렇게 뭔가 진전이 있든 없든
그거 별로 중요한게 아닌 거 같고
진짜 중요한 건 이유수인 것 같아요
자 제가 말씀드릴게요
폴란드 방산수출 겨냥
수은 자본금 한도 2회 상향 검토
수온은요 수출입
은행이라
수출입은내는 100%
국가 거예요
수출입은 내용은 정부로부터 자본금을
조달 받아서
뭘 하냐면
민간 기업이나 해외 국가에
융자해 주는 거예요 수출을 금융을
제공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가령
우리 이것도
적정한 비례일지 모르지만
옛날에 그 상도라는 드라마 있었잖아요
그거 보면
임상우 장인이 나와서
인삼을
천국에 팔기 위해서 미리 그거를 그
뭐 인삼밭도 타야 되고 그 다음에
거기에 중산층포시설도
갖춰야 되고 그런 것 때문에 돈이
필요할까 그래서
호조에 가서 간대금융을 받잖아요 뭐
10만 양을 받아 가지고
그래가지고
홍콩 상을 쪄서 중국 가서 팔고
나중에 마진치하고
빚 갚고 뭐 이런 거죠 예전부터 그
국가의 수출하고 관련된 데는 국가에서
그 상당히 많은 금융을 제공해 줬다는
거죠
조선시대에도 그 수출입은행이 예전에
호조가 했는 것처럼
금융을 제공해 주는 거죠
근데 이번 이제 그요 지금 논의가
되고 있는 거는 우리나라의 카이나
혹은
현대로
스페이스의
금융을 제공해 주는게 아니고 사악하는
폴란드 정부의 이제
돈을 빌려주겠다는 거죠 일종의
지급보증 형태 뭐 그 다음 뭐 차관
형태 뭐 이런게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내용이에요
그러면 그 내용인 신문에 나와서 이게
사실은 오늘 말고
요게 어제 그저께 나온 뉴스는 내가
하여튼 그 전에도 한두 달 전에
나온게 있었어요 그리고 이게 우리나라
정부에서이
방산수출을
폴란드에 하기 위해서는 이거에 자금이
소진이 됐다
은행의 자금이 소진됐으니까 그것
때문에 난간이 있다고 이제 한번
신문에 나왔고 그거 나오고 나니까 그
다음 주에
폴란드 의 재무장관 격에는
여성 장관께서 우리는 현금 주고
살까가 필요 없다 이렇게도 막
얘기한게 보도가 되고 그랬었어요 근데
하여튼 말씀드릴게요
기재부에서
현행 15조인 수출이 은행의 자본금을
30조로 법을 개정하려고 그런다
폴란드가
계약 조건에
금융지원을 요구했다 그래서 특정국
몰아주기 형평성 논란이
과세가 된다 이건 그냥 언론은
호주가 사가거나 태국에 사거나
인도네시아 사람을 어디에 같더라도
얼굴
울고 사주는 놈한테 말 주겠다는
문제가 있는 거죠 우리 거 안 사주는
사람한테 억지로 사회에서 거기다
나눠줄 수 있으면 이렇게 하겠어요 그
다음에 하여튼 이런 거 보면 어떨
때요
핵심을 벗어나는 걸로 그냥 그 비판을
위한 비판 이런 거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정부와 여당이 수출입은 법정
자본금 한들 현행 15조에서
배가량 올리는 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금이 조정됐다면
수십조원 규모의
폴란드 방 2차
방사능도 수출하는 그 대금하고 비슷한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이렇게 할거다
이와
관련해서 뭐
국회의 유명석
의원이 자본금 규모를 15일 3일째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기재부 관계자는 구체적인 상향 액수는
국회의원을 통해 최종학적 될 것이다
당연한 거죠 자기 권리가 아니니까
이거는
국회를 통과해야 돼요 수은의 법정
자본금 한도는
이건 그냥 상식적으로 알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1976년 1500억에서 2014년
15전으로 증액됐다
그러나
그러니까 수출이 은행이 이렇게
해가지고 그냥 공짜로 주는게 아니라
이자도 받고 그러잖아요 그걸로
이익을내는 거죠 이익을 내 직원들
월급도 주고
땅파서 장사한 거 아닙니까
근데 수출입은 내용은 수신 기능이
없잖아요 예감은 예금을 안
받는다니까요 그 예금을 받지 않으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빌려준 돈 갚은 돈 갖고 다시
빌려주거나 아니면 지금 갑자기 급하게
필요하면
증자를 하는 수밖에 없는 거죠 그
증자하는 거는 국가 돈이니까
국회를 통과해야 돼요
그러나 공적 수출금융기관으로서
수출금리를 지원하게 부족한 금액에
지적이 많았다 제 생각에도 부족한 것
같아요 우리나라 1년 수출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꼴랑 이거 가지고
무슨 누구의
코에다 바르겠어요 이에 정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20년에 수은
자본금을
25조로 올리는 계정안을 냈지만
흐지부지됐다
그러니까 이게
2020년이면 더불어민주당 정권이
되죠 문재인 대통령님 계실 때
그때였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하여튼 누구든지
여당이 되면 이걸 빨리 올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현재 15조인데 이걸 사용자로 늘린다
뭐 1조였다가 2조였다가 4조였다가
8조였다가 우리나라 수출 규모가
늘어나는 것만큼 이건 미리 늘어났어야
되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
기재부는 수은 자본금 상향에 대해
특정 국가나 사업을 조치는 아니라는
입장이다
그러나 방산업계 등에서는 자본금
조정이 이루어질 경우 가장 먼저
폴란드
방산수출 사업이 지원 대상이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가령 뭐 중국에서 우리나라 반도체
사가면서 우리보고 돈 빌려주세요
그러지 않잖아요 이건
굉장히 그 주주산업 베이스로 이럴 때
이걸 많이 쓰는 걸 거거든요
그리고 저것도 있어요 그
조선사들이요 선박 수출할 때
은행들이 그 이행 보증 이런 걸 해야
돼요
그러면서 은혜는 수수료 받고 그
다음에 조선사에는 수술을 주고 그
대신에 이제 서로간의 신뢰를 확실히
만들어야 되는 거죠 옛날에 한때 그게
잘못해 가지고 은행들이 손해 많이 본
적이 있었어요 수출 이행보증 정부는
지난해 폴란드와 1차 방산 수출
계약을 체 것보다 이건 다 알고 있죠
여기서부터
핵심이에요 k2 전차 180대
180대가
4조 5천억이야 자 또 나누기
들어갑니다
뭐가 좀
봐보세요 180대에
4조 5천
/ 180대
와우
250억 인데요
너무 비싼 거 아닌가요 이걸
맞나 이게
[음악]
그렇게 비싸
다
특수 금속도 들어가고 막 그런
데잖아요
방탄으로 뭐 때문에
그런데
4조 4990을 포함해 모두
17절이에요이 가운데 12조원에 대한
폴란드 수출 금융 지원이 있었고
정부는이를
검토하고 있다 통상 대규모 사업
발주은 부족한 재원 조달을 위해 입찰
당사국에 금융 주선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뭐 요루탄
거에요 그래서
지원에 와서 왔었다
현재 정부와
폴란드 측은 2차 방산 계획을 놓고
추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오늘
밤에 무슨 소식이 있으려나요 오늘이
7월 13일이거든요
k2 전차 820대
820 되면 아까 그
곱하기는 다시 볼까요
820대 곱하기
250억이면 이게
되면
현대로템 막 날라가겠다 그죠
어마어마한
금액이에요 그리고 이번에 1분기
현대로템 실적 보니까 탱크 이거
빨리 인도를 했잖아요
탱크가 맞으니
짭짤하더라고
실제로
360문 등 2차 계약 물량이
쿠바 30조에
20조가
땡거야 탱크 그리고 오늘 저기 유수에
보니까
K3 전차를
2030년에 그거를
취향을 만들어 가지고 사진도 나오고
그랬더라고요
탱커가
능동피싱도 하고
레이저 나라면지가 알아서 서서 어떻게
하는 거야 이렇게 거기에
엔진 수소 엔진을 단데
주소엔 더 파악을 하잖아요
그리고 이게 수소 엔진이라는 얘기는
배터리 엔진이라는 거잖아요 수소를
떼워서
태워서 엔진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수소로 배터리를 충전시켜서 그
배터리로 간다는 거잖아요
그걸 배터리로 가야 탱크가 능동적으로
빨리 움직일 거 아니에요 즉시
부릉부릉
해서 움직이는 거라 그냥 전기차처럼
다를 거 아니에요
와 이거 전차 그거 나오면 우리가
배터리 강국이니까 이것도 가능할지
모른다고 전생하거든요
2003년 정도 되어 만약에 k3차가
나오면 전세계 전차 시장을
잡을지 모르겠다는 그런 데다가 이번에
진짜
됐으면 좋겠어요
폴란드는 2차 계약 조건으로 20조원
이상의
추가금융지원은
요구한 것으로 그래서 이걸 하려는
거지 현재 수은이 폴란드를 지원할 수
있는 한도는 얼마 남지 않았다 지금
별로 얼마 안 남았던 거예요 여기
있네
윤석열
대통령은 님처럼 뺐지
윤석열 대통령님은 오는 13일
폴란드를 방문할 예정이다 전 좌우로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요
그래도 대통령은 님자 붙여 들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문재인 대통령님 이렇게 부서져야 돼요
이번 대통령
순방길에 국내주요
방산업체가 대거 동행했다
양국이 순방을 계기로 방산수출
지원관리를 맺을 경우 자본금 조정은
금물살 탈 걸로 보인다 그에게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한화그룹 하고 여기 관련되는
분들이 수행을 해서 같이
따라가셨거든요
그러면 그게 이제 그 국가 간에는요
이미 사전에
의안이
의제가 조율이 많이 된 상태로
하는 거잖아요 사실은 결론은 이미
나와 있는 거라고 나와 있는 상태에서
가서 이제
질문을 하는 이미 다 달걀 시켜 놓고
가서 이제
악수하고
그렇게 우리 대전하고 그래서 그 최고
높은 분들의 성과로 만들어 오는 거죠
그러니까 지지율 빵빵 올라가고 그래서
모르겠네요 수출이
은행에 자본금 증액 이슈가 이게 그
오늘
밤에 있는 거랑 많이 관련이 있지
않을까
설사 오늘 당장
타결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현재
유럽의 그 돌아가고 있는 안보
증세에 그걸 봤을 때는 우리나라
방산 회사들은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큰 시장을
호기를 맞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제가
다시 한번 예전에
녹화해야 되는 것 정리해 드릴게요
우리나라
방산 회사들이 경쟁력이 있는 이유에요
첫 번째 우리는 내수 시장이 있어서
끊임없이
기술개발을 하고 경상적으로 확대시켜
나갈 수 있는
경쟁력을 세계화 시대
평화의 시대에도
방산 쪽에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
분당국가였기 때문에 두 번째
우리나라는 기초 기술인
반도체 전자기술보다
철판 자동차 기술 이게 전세계에서
알아볼만큼 높아요 세 번째
우리나라는 미국의
동맹국이에요
그래 미국으로부터 굉장히 많은
군사 방위산업에 대한
기술 이전을 받았어요
거기에다 뭐 저기 이번에
인도의 그
생산해주는
f446 그 전투기 엔진 이름이에요
그걸 우리는 옛날에 이미 가져왔으니까
그래도 미국이 절대로 안 넘겨준게
a사 레이더인데 우리나라 하나 시스템
여기서 다 개발할 완료해 가지고
f-21에 장착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잘하는 거죠 그리고
우리나라 이공계에
계신 분들 우리나라 민족의 머리가
굉장히 똑똑해요
스마트 가구요 잘해요 그 다음에
우리나라는 대량 생산 체계를 가지고
있어요
납기를 빨리 맞출 수 있다고
특히 방위산업은
납기가 굉장히 중요해요 전쟁이 코앞에
있는데 만약에
코앞에 있다고
느끼는 나라의 입장에서는 한시가 급한
거예요
그 다음에 다섯 번째 우리나라는
싸게 만들어요
싸게 만들어요 미국 제품 보다가
훨씬 싸게 만들고요 유럽 제품보다
싸게 만든다고요 그래서 우리 뭐
탱크든지 전투기든지 그 다음 또
미사일이라든지 다현장 로켓 자주포 잘
만들어요
그래서 긴 눈으로
가지고 가셔도 된다
오늘 이런 이슈가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려고 가져왔습니다 자 지금까지
방위산업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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