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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형의 투자교실] 포스코홀딩스, 2030년 매출 62조를 위한 장기계획 발표 [서재형 투자교실]

by chrlsbk2 2023. 8. 5.

https://www.youtube.com/watch?v=zIyo1KDveAY




이제 저는 그 세 군데가
경쟁력도 있고 우리가 가장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그 세 군데 다
공통점이 있어요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재영 투자 교수의 서재영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목요일이고요 오늘이
며칠이죠 7월 13일이죠
7월 13일입니다
오늘은 제가
첫 번째로
시행하기 전에 우리의
포스콜링스 얘기를 좀 하려고 그럽니다
최근
들어서 올해 들어서
조금 신기한 현상이 있는데요
6월 7월 이렇게 지내오면서
각 기업들이
CEO 급에 해당하는 분이 나오셔서
그 기업 설명에 장기 경영계 이걸
발표하는게 유행처럼 지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맨 첫 번째로 하신게 이제
현대차그룹이 하셨죠
현대차그룹에서 현대차의
장기 아웃룩을
여의도에서 한 적이 있고 거기 반응이
좋았죠
현대
하고 나서는 이제 그 다음에는 현대
오토에버가 한번
했구요 그 다음에 이제 큰 기업
중에는 이제
포스코홀딩스 그리고 그저께는 마곡에서
lg전자가 도굴함에 했어요
lg전자의
2030년까지
장기계획을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은
포스코 그룹이에요 장기 경영계획이랑
그 다음에 또 시간이 되면
lg전자가
발표한게 있어요 그거하고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이
포스코홀딩스는
회사의 그 제가 회사를 몇 번 간
적이 있는데
2005년
6년 뭐
포항 공장에도 가봤고 선릉역
근처에
포스코센터빌딩이 있어 거기도 가서
겸자분 뵙고 이랬었어요 그런데 제가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그때
파이낸스 공법으로 철강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
포항제철 포항 공장에 제가 몇 번을
갔었어요 그리고 견학도 하고
철강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제가 궁금도
하고 제가 고백할 계획이 있는데요
철강석 있잖아요
철강석이 어떻게 생겼을까요
모르시죠 저도 그 공장에 가기
전까지는 철강석을
진짜 돌덩이인 줄 알았어요
철강토라고 안 그러잖아
혹은 철강 사라고도 그러지 않죠
철강 모래라고도 얘기 안 한다는 거죠
제 과보 깜짝 놀랬잖아요
철강석은요 그냥 세 그 fe가
처리니까 철 성분이 들어가 있는
흙덩이에요
어떻게 만들어 내냐면 가서 제가 배운
거 잠깐 말씀드릴게요
철강석은 주로 호주
브라질 이런 데서 많이 들어가요 그
다음에 유연탄도 함께 들어와요
들어가서
철강을 만드는 방법이 그 전기로
방식이 있고이 용광로 고로 방식이
있는데
고로 방식은 그냥 심플해 어떻게 보면
심플한 거야 그냥 철광석하고 석탄을
같이 섞어요
섞어가지고 열을 가해
그러면은
석탄도
석탄에 불이 붙으면 같이 섞여
있으니까이 치철강석이 철강석이 아까
제가 흙이라 그랬잖아요
재성분이 많은 흙이야
그러면 그게 같이 용광로에서 불타면
온도가 높아지니까 그 안에 있는 그
철 성분이
녹는 거죠
녹아서
쇳물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거예요
공장 안에
그렇게 해서 이제 소개를 만들어요
그래서
포항제철 포항 공장에 가면 부두에
접해 있고요 거기서 그냥
끊임없이 배가 들어와서
철강석 철강석은
색깔이 붉은 황토색이더라고요
재성분이 있으니까 아무래도 주로
호주에서 많이 오죠
그러니까 하여튼 포스코 가요
우리나라에 굉장히 중요한 기업이에요
포스코 정문에 가면 정문에 이렇게
아치 같은게 있는데 거기에 보면
자원은 유한 창의는 무한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포스코의 그
역삼동 선릉역이 있는데 거기 그
빌딩은 종전까지 서울사무소였어요
그러다가 이제 본사를 옮겼잖아요
서울로
포항에서 뭐 절대 죽어도 결사가 안
되고 막 그러신 적도 있어요 또 그
당시에는 그 워렌버핏님도 포스코
주식을 좀 샀었어
샀었고 또
여러 가지로 뭐 그 당시에 무슨
m&a 리스크에도 막 노출이 되고
그래서
굉장히 그 다이나믹하게 돌아가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래서
포스코는 그 많은 주인은 없는
회사인데 그 직원들이 항상 그 정문
현관을 지나다녔을 거 아니야
마음속에 그게 있는 거지 창의는 무아
자원은 유향
그러면
창의롭게 뭘 생각을 해서
막 그 상상력을 발휘하고
앞날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시겠죠 그래서
작은 확보에 나서시는 것이 그래서
지금 아르헨티나의 거기 대박이 난 거
아니에요 그게 뭐 3천 몇백억 들여
가지고 뭐 몇 마인터에다 그게
차입으로 하면
36조던가 얼마나 있다고
그래요 지금 현재 리튬 시세를 했을
때 그래서이
포스코 그룹이 입이 이번에 이제
장기 경영계획을 발표를 한 거예요
그래서 그 내용을 지금 여러분께 보여
드리려고 그러고요 그 다음에 지금 전
세계적으로 2차전지 생태계에 제일
중요한게 중국의
원재료 공급망에서 벗어나는게 제일
중요한 하도잖아요 거기에
서방진영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기업이
포스코에요 지금 이번에 이제
2030년까지
리튬을
그러니까 재활용
리사이클은 포함해서
30 32만 톤이든가 얼마 되거든요
그럼 그게 전 세계 그때의
리튬의 전 세계 필요량이 이건
사람들마다 틀려
분리시한 사람들은
300만 톤
베어 중요한 사람들은 210만 톤
220만톤 이렇게 얘기해요
각 리서치페이퍼에
근데 거기에 32만 톤이면
적은게 아니잖아요 10%
차지하는 건데
혹은
200만원 15% 차지하는 거고 그거
뿐이 아니라 거기 핵심적인 강물이
니켈이 또 있잖아요 그래서
포스코 퓨처엠
포스코홀딩스가 이런 일을 하는 것은
누가
훌륭한 경영자가 있어서 이르는게
아니라 그
기업의 다니는 모든 분들이
그러한 그 자원이 유한하다는
그걸 아주 뼈에 새기고 있는 분들이신
거예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우리 그분들이 그 지금
최정우 회장님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주인이 없는
회사에 살아서 경제 리스크가 있는 거
아니냐 뭐 그러시는데 저는 좀 생각
달라요 경전 리스크는 그렇게
경제 리스크가 있을만큼
그렇게 많이 관리가 된
기업 문화를 갖고 있는 의사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좋게 보셔도
된다 이제 그런 생각을 갖고요
포스코홀딩스가 이렇게 함으로 해서
서방 진영의 배터리 공급망의 온지로에
핵심적인 역할에 한 축을 담당하게
되는 거예요 또 하나가 또 한 그룹이
우리
에코프로그룹이 있는 거고 그리고 또
LG 그룹이 있는 거고 저는 그 세
군데가
경쟁력도 있고 우리가 가장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그 세 군데 다 공통점이 있어요
그러니까 미래를 보고 미리 선제적으로
뭘 하는 눈이 계신 분들이에요
다른 데는 남이 하니까 나도 따라할래
이런 사람들이 저번만이 있고
다르다는 거죠 그게 그게 뭘
의미하냐면 위기가 닥쳤을 때도
프랜 abc가 다 준비 되어 있는
회사라 남이 하니까 따라 할래 그래서
플랜 a만 있는 회사랑만의 차이인
거예요
자 보겠습니다 제2의
밸류대회를 개최했어요
포스코센터에서 선릉역
근처에 있어요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홀딩스
전략기획 총괄 유병옥
친환경 미래소재 총괄 이제 이런
분들이 나와서 발표를 했어요 그래서
전략기
총관은 2차전지 산업 초기에 소재
사업 집중 투자로 글로벌 시장을
선정할 것이며
특히 향후 3년간 그룹 전체 투자비의
46%를 2차전지 소재 사업에
집중투자하겠다
신통찬치 않는 경자처럼 지금
하고 있는 거를 계속해서
아장아장고 있는 걸 갖고 땅따먹기를
하겠다고 얘기하지 않는 거잖아요
새로운 걸로 가겠다는 거잖아요 그건
일직으로도 그래요 이게 이게
장기적으로 차이를 만드는 거죠 제가
늘상 흐르잖아요 세상이 변한다고
세상이 변하면 먹거리도
달라져야죠 한다는 거죠
2026년
교회는
본격적인 이익을 창출할 것이다
포스코그룹의 2차전지 소재산업은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가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이다 전 여기에
하나 더 되고 싶은게
서방진영의 안보적 가치 그것도 여기에
같이
끼어 있을거다 이런 생각을 해요 여기
보면
있어요
철강
철강이요 그
철강 롤만 마진이 지금 계속
밑으로 내려가고 있는 중이야 그
대신에 이게 에코프로 그룹하고 좀
다른 거는
기관투자 분들도
다른 그 뭐야 그룹이나
국어에 투자를 못해서 재미를 못
받잖아요
그런데도 얘는 이제 또 시청도 크고
코스피 상 있고 그러니까 기관투자
사람한테 우리가 개인
투자가 더하기 기관투자가 함께 지금
이제

붙어보자 이렇게 된 거예요
밸류도 싸요 왜냐하면 전통 철강에서
그 캐시 흐름을 계속 나오니까
포스코 그룹이 이제 그냥 노말할 때
연관한
80조 정도 매출을 해요 그 오피
마진이 얼마 나오냐면
호황기 때는 한 7%, 8%
요즘 같은 불안이에요 5%
연간 어닝 파워가
4조에서 7조 사이를 이렇게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는 거죠 그 왔다리
갔다리 한 거에 가장 지금까지 큰
거는요 역내에 영매 철강 시향이
있어요
그렇고
철강 리튬 니켈 2차전지 소재
에너지 건축 인프라 수소 한때
어떤 조선 회사 그룹은요
기가 막혀 가지고 얼른 주식
팔아버렸어
포스코홀딩스 유병옥 친환경 미래소재
총괄은
핵심 원료부터 소재까지
폴밸류체인
구축
생산 능력 증대와 고수익을
동시에 확보하는 양적 성장 좋다 제품
포트폴리오 할 때와
기술개발의 질적 성장해 가지고
2030년
글로벌 2차전지 소재 글로벌 대표
기업도약이라는 사업비전을
사업비전이 이렇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안심에도 투자해도
되는 거잖아
엉뚱한 짓 안 한단 말이야 여기는 또
오너가 있는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그
임원회의라든지 이런 데서
장기적인 경영계획을 한번 만들면
가능하면 이걸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조직인 거죠
그리고 포스코가 없었더라면요 진짜
아찔해요
철강이요 가전에도 들어가죠 자동차에
들어가죠 건설에도 들어가죠 조선에도
들어가죠 조선에는 후판이 들어가고
가전하고 자동차에는
냉면 강판이 들어가고
건설 현상에는 철근이 들어가잖아요
와 이거 포스코가 우리나라에
없었더라면요 대한민국은
진짜 지금의 발전을 못 이루는 거죠
그래서
맨 처음에
철강 공장을 먼저 지은게 전 정말로
큰 아주 중요한 의사결정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인프라를 우리가 제대로 갖춰 놓은
거잖아요
도로 뚫고 전력망 만들고 그건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그런 인프라는
전 세계 어디에 내놔도 넘버원
수준이에요 거기다 또 막 인터넷 잘
되지 대한민국의 그런 쪽에는 경쟁력이
굉장히
있어요
출산율만 좀 높아지면 더 이상 바랄
바가 없을 정도로 강력한
포텐을 계속 갖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그 자꾸만 제 지나간
시절에 배웠던 경험을 자꾸자꾸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이제 우리 그 부분들 중에
저하고
다른 일을 하시면서
평생을 사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또 철강업에 종사하시는 분은 이러한
걸 알겠지만 아닌 분들도 많이
계셔서 그 자꾸만 이런저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옆길로 세더라도 좀 이쁘게 봐주세요
이날
포스콜징설은 2차전지 소재 분야
2030년 성장 목표를 발표했다
리튬
423,000도
300만 톤
시장에서 이거는 얼마예요 거의 14%
정도 되는 거죠 그죠 만약에
200만 톤이면 20%고
매출 13조 8천억원
근데
요거는 이제
계산을 해봐야 되는데요
요걸 거꾸로
역사를 하면
리튬 가격을
톤당
24,000불 정도 사용하신 거야
kg당 24불
그런데 지금 현재 탄산리튬 가격이
오늘 현재가 아마 42불 정도
하거든요
여기 있습니다
리턴 가야겠습니다
현재가 32위안이니까
302위안
곱하기
원화로 환산할 때 180원 곱해야 돼
그러면 한율이 그렇거든요 자 그러면
제가 곱하기를 해 볼게요 자 현재
탄산이 튼 가격이
300 이하 위안으로
곱하기 180원
하면은
54,360원이에요
원 달러 환율 좀 그냥 오늘
1,290원 가는데 그냥
1,300으로 때려잡고
41.8달러야
뒤에는 끝자는 8달러 갔다 그죠
41.8 그래서 여기
포스코에서
얘기한
경영계획에서
매출이 13조 6천억이라는 거는 아주
보수적으로 본 거야
그러면 제가 오늘 걸로 탄산 리튬에
하고
수산나 리튬은 또 가격차이가 많이나요
그거 이제 안내해 주는 사이트가 또
있어요 있는데 이거는 기업의 경영
기밀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얼마나
리튬정제로 영업이익이 얼마나 많은지는
잘 몰라
근데 다만 한 가지 추측할 수 있는
거는
엘론 머스크가 뭐라 그러냐면
리튬 정체역은
돈 난 돈 낳는 거위라고 그냥 이렇게
그야말로 떼돈을 번다고 지금 그 저도
여러 사이트를 다 찾아봤는데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리튬정제 마진이 얼마라고 나온 거는
한군데도 없어 왜냐하면 기업의 영업
기밀이잖아 마진이 얼마나 안 되는게
일반 제조업 같은 경우에는 오피
마진이 아까 철강 쪽에
5에서 7 사이 왔다 갔다거든요
말씀드렸잖아요 근데 여기는 그걸 잘
몰라 지금
그러면 지금 그냥 탄산 리튬 가격에
가령 뭐 한 한 15%만 더 업을
해서 수산하는 가격이라고
그렇게 가정하는 건 무리가 아닐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탄산 리튬을 가지고
와서
또 한번 정제를 해야 수산화 리튬이
되는 거니까 거기에 일정 마진을 붙일
거 아니에요
그러면
42불에 아니다 41.8달러
팔달라 중요하죠
41.8
곱하기
41.8
곱하기
1.2로 하면은
업을 시킨 거거든요 그럼
40 수상은
48불이다 생각하고
곱하기
42만 3천 톤 이렇게 하면
매출이요
포스코에서 얘기하는 건 지금 13조
잖아요 13조
6천억이라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본 거라는 거죠 그
다음에 고순도 니켈 24만톤 이게
매출이 3조 8천억으로 가정을
하셨어요 자 그럼 이게 맞는지를 한번
볼게요
니켈이에요 이건 달러에요 달러
달러로 해서
DK 가격이 톤당
현재 21,000불
정도 해요
그러면
21,000불이면 이게
포스코홀딩스 경영계획이
자 24만 톤 곱하기
2만 정확히는
2950불이에요 오늘
그러면
얼마냐면
여기 지금 3조 8천으로 되어
있잖아요
5조예요 5조
이것도 보수적으로
15%는 받아야 될 거고 자 그러면
이게 지금
둘 다가
굉장히 보수적으로 해 놓은 거예요
앞으로 가격이 어떻게 될지 모르시니까
이렇게 해 놓은 거예요 또 이렇게
해놔야 나중에
숫자가 잘 나오면
경영진 보너스 받을 거 아니야 우리
계획은 있는데 계획 때문에 지금
봤을 때 이건 좀 굉장히 보수적으로
보신 거죠
그러니까 배출이 다르다는 거예요
리사이클을 사업을 통한 리튬 니켈
코발트 등
7만톤 생산능력 확보
이것도 똑같은 식으로 계산해 보시면
돼요
매출 2조 5천 이것도 아까 그
방식으로 하면 대충 3조는 될 것
같고
양극재 100만 통 체제 고추 이거는
이제
포스코 퓨처에 얘기겠죠
에코프로그룹이 이번에 자금을 조달을
해 가지고 오늘 포항에다 공장 짓는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28년까지 71만
톤 안 돼요 그럼 포스코 퓨처엠이
해가지고
2003년까지 100만 톤을 한다는
거죠
매출 36조 이것도 생각해 봐야
되는데요 지금 현재 양극재 가격이
톤당
5천만인가요
그러면 지금 가격으로 하면요이
100만 톤은
매출이 36조가 아니라
50조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양극재 정제 맞은 그 정제
맞이는 아니죠 생산 마진 오피 마진을
한 6% 정도 잡으면 대충 샘이
나오겠죠
5% 6% 뭐 그 정도인 것 같아요

장사 잘 못하고 기술개발 관련된
4%대 나오는 것 같고
음극재
37만톤 체제
매출 5조 2천억 이건 제가 스터디가
안 돼 있어요 그냥 요거대로
인용하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
차세대 소재
9400톤 중
2030년까지
총 몇째 62조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대비 51%
사용해줍시다 그래서 이걸 제가 요약을
해 놓은게 있어요 알트

나왔습니다 이게 포스코의 장기
계획이에요 장기 계획인데 여기 매출
목표는 이게 너무 보수적으로 한 것
아닌 거죠
리튬 가격은 24불을 기준으로 지금
돼 있는 거고요
고순
니켈 가격은 이게 지금
2만950불인데
얼추 한 17,000불 정도
톤당
셈하신 것 같고요 나누기 해보면 되지
뭐 자 38 3
8 / 2
4 하면은
15,800불 가정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굉장히 아주 볼수
곱하기 2가 되는 거야
곱하기 2가 되는 거고 또 하나는
마진이 다르겠죠
철강점제
마진하고이 동네 마진은 틀려
특히
리튬은 더 오죽하면
엘론 머스크가 그런 얘기를 했겠냐고요
글로벌 리튬은 사람들마다 오늘도 제가
아침에 뉴스 링크들은 거 보면
갑론을박하는 교수님 두 사람의 비유가
있어요
2025년 되면 배터리 공급량이
수요보다 많을거다 가위 떨어질 거라고
그런 이상한 소리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것도 무슨 뭐 이쪽 전문가도
아니야 전문가다 그냥
언론사에 그냥 자동차
학과 교수면 배터리를 안다고
착각하시는 거야
배터리는요 자동차학과
교수가 알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배터리
쪽은
앞으로 또 해외에서 나온 그 자료들
있잖아요 뭐 골드만삭스나 뭐 이런 그
글로벌 리서치에서 나온 거는
모자란데요 하여간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지구가 뜨거워지는 속도나 지금
기후위기가 닥쳐 있는 것을 보나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앞으로
점점 더
리튬은 모자랄 거예요 또 최근에
알리백을
꼭 하라고 탄소 배출 규제하는 것을
해온 배까지 지금 확장을 시켜
놨잖아요
[음악]
그래서
제가 그냥 어림자가 생각하기에는
2030년까지 그럼 지금부터 이제 올
연말부터니까
6년 남은 거죠
6년 동안
포스코의 철강 부분에 이익이 올라와
같다면
포스코의 이익은
곱하기 두 배
정도는 그냥 미니멈 그 정도는
갈 것 같아요
갈 것 같고이
리튬이나 니켈 시향에 따라서 더
증가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러면 이게 cagr이 그냥
원래 시리즈랑
기압 평균이 되는데 그렇게 안 하고
그냥 대충 샘 해도 뭐 1년에
15%, 20%씩 꾸준하게 늘어가는
거잖아요 그런 주식이 외국인들이나
기관들 되게 좋아해요 더구나 또
배당도 주고 이러잖아요 그래서
장기투자하기에
손색이 없다
그러면 지금
강남에 부동산을 사 가지고
2003년까지 배가 갈까요
저는 안 갈 것 같아요
말로 그런 그런 주식이다
그러니까 안전하다 안전하면서도
업사이드가 있고 또 해마다 배당도
주고
그러니까 한번 해볼만한 거 아니냐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이
앞으로 다가올이 미래가 아니라
현재의 철강 취향을 갖고 자꾸 쉬었을
때리려고 그래요 그래서 주가 올라가면
또 이제
하는 거지 뭐 그럴 가능성이 굉장히
있어 보여요 이번 3사분기부터 그리고
또 하나 리튬 쪽에 마진을 높게 봐야
되는 거는
포스코는 영업 베이스로 아르헨티나의
엄브레 문학도 그
산게 엄청 싸게 산 거거든요 사실
그저 주운 거예요
정말 어떻게 보면
그러면 마진 폭이 제가 아까 얘기
드렸던 것보다
훨씬 높을 가능성이 크다는 거야 그건
보너스예요 보너스 정말
한때요 주 sk가
인도네시아로부터
천연가스를
장기 고정 가격으로 싸게 들어온게
있었어 그래서 그게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지금도
거기서 인도네시아에서 천연가스가 오면
인천에 가면
sk가 많이
있어요
해안가에 부둣가에
꼭 해가지고 정죄하고 하는 거죠
그래야 돈 무지 많이 벌었어요
그러면 아마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그 제가
유튜브 처음 찍으면서 세계지도
펼쳐놓고 제가 이렇게 가는 저기가
가면 저기 포스코 여기 진짜 끝내주게
잘했다 그러고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었잖아요 그때 23만원 하고
그랬었어요
그게 1월 달인데 그때 샀으면 지금
배가 거의 배 가까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참 재밌죠 하여튼
먼저 선점하는게 중요해요 미래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상상해서 이게 주된
얘기예요이 뒤에 거는 뭐
별다른 내용이
없어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포스코는 지배구조 리스크 별로 없다
그리고 잘못 알고 계시는거다 또
포스코가
탄소 배출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유럽의 탄소세 관련돼서
하반기에 약간 노이즈가 나올 수
있어요 이제 그 부분은 미리 알고
계셔야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스코의 철강이
유럽으로 가는 양은 많지 않아요
그래서 일단은 뭐 그냥 잠깐의
노이즈로 그냥 지나갈 것 같아요 그
다음에
포스코에 이번에 발표한 경영계획은
엄청 보수적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갱년기획에는 매출 목표만 있고
영업이익 목표가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을 살짝 해봤는데요 너무 많이
나와 가지고 일부러 얘기를 안 하시는
거 아닌가 싶어요 그런 생각을 하면
해봤어요 자 지금까지
포스코에
장기경영계획에 대해서
핵심만
추려서 제가 여러분께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우리나라의 포스코가 없었더라면
lg전자도 없고
현대중공업도 없고 현대자동차도 없어요
물론
일본적인데요 되긴 되는데
철강제가 무겁잖아요 무겁기 때문에
운송비 이런 거 생각하고 그러면
참 어려운 길을 우리가 갔었어야
되겠죠 또 그 당시에는 중국의 철강
공장이 중국의 제일 큰 철강공원에
바오산 스틸이라고 있는데 그것도
포스코 학원 안 되면 나중에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포스코에 철강제
품질은 전 세계 이찌방이에요 아니다
이찌방이 그러면 안 되겠다 넘버원
아니다 아니다 그것도 외래어다 최고
최고
그렇게 보시면 돼요 또 그
2차전지에서 그동안 그 포스코
퓨처엠의 주로
장기 공급 계약이 많았던 이유가
애가 구조도 좋고 이렇게
장기적으로 주식계라는 것을 미리
이렇게 보여주니까
사가는 사람이 안심을 하는 거예요 좀
있다가 이제
다른 뉴스에서 다른
기업에게 해 드릴게요 자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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