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lTH8zcA8beU
[음악]
지난 6월 초 딱 두 달 만에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지난 6월 달에 뭐라고 했는지 한번
이렇게 좀 영상을 봤는데
6월 걸 한번 다시 한번 보셨구요
6월 달에 제가 뭐라고 했냐면 일단
그 타이틀 달린게 뭐
6월 7월까지만
즐기세요
고금리 부담은 뭐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뭐 이런 내용이었던 거
같아요 거의 지금 현재로서는 딱인데
그래서 일단 그 당시에 했던 거는
6월 7월까지는 시장이 조금
강해지지만 어쨌든 저는 이제 상고 하
저쪽으로 조금 방향을 보고 있기
때문에 그때 살짝 예고편으로
6월 7월까지 시장이 좋지만 이제 그
이후로는 시장이 조금 보수적인 내용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었고 오늘은
이제 그거에 대한 좀 업데이트 정도
성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지금 이제 8월 딱 접어
드니까
팔을 딱 접어들면서 첫날 나왔던
뉴스가 휘치의 미국 국가신영 등급
하양이었고 그 이후에 지금 오늘까지
8월 1 2 3 4 이렇게 사거리를
보냈습니다만 약간 치료를 하고는 좀
결이 달라요 그런 상황인데 오늘도
우리 박보석께서 가져오신 자료 제목이
상반기 가공 새로운 자가 하반기를
걱정하는 이유 이렇게 잡으셨네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일단은 뭐 중간중간 질문을 주세요
좋은 사람은 좀 뻘쭘하니까
싫은데
한번 해보시죠 이런 시간이 필요하셨던
거잖아요
그 자리에 앉을 때랑이 자리에 앉을
때랑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부담스러워요
항상 그런 거 같아요 이제
시장을 바라보는 그 전망을 하는
사람이든 전략을 짜는 사람들이든 그
시장을 바라보는 자기만의 어떤 방법론
뭐 프레임 이런게 있잖아요
근데 제가 이제 올해 연초에 이제
시장을 전망을 하면서 올해 자산
시장을 주도하는 또는 지배하는 핵심
변수가 뭐가 될까라고 생각했을 때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저는 이제
금리와 유동성이 될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왜냐하면 일단은
2020년도 코로나 이후에
무지막지하게 유동성이 많이 풀렸었고
그런 것들이
2020년
2021년까지도
시장이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거고 그랬다가
작년에 이제 기억을 떠올려 보시면
모든 자산 가격이 다 폭락을 했잖아요
작년에는 그랬죠 예 그래서 지금
장표를 한번 보시면 요것도 지난번에
한번 보여드렸던 차트인데
지난 색으로 표현한게 이제 올해
성과고
연안개 작년 성과인데 보시면 작년에는
모든 자산까지 다 빠졌어요 아래쪽으로
유일하게 유가하고 농산물 가격만
올랐는데 이거는 이제 전쟁 났으니까
그렇죠
그러네요 자 그래서
작년부터 결국은 연준이 금리인상을
하기 시작하면서
코로나 이후에 풀렸던 유동성을
회수하는 그런 작업에 돌입했기 때문에
그래서 작년에 모든 자작가들이
빠졌는데 그럼 올해도 계속 빠질 거냐
아니면 반등할 거냐는
계속 유동성 환수 작업이 이어질 건지
아니면 조금 그 작업이 중단될 건지에
따라 달려 있다고 저는 이제 봤던
건데 올해는
결과론적으로는 유동성 환수 작업이
많이 좀 중단이 됐죠 주춤했죠
결과론적으로 뭐 3월 달에 은행권
위기 터지고요 그때 또 확 좀 풀었죠
왜냐하면 그걸 제가 단언할 수 있는게
일단은 시장금이가 떨어졌어요
올해 상반기에 상반기에
물론 지금은 다시 좀 올라왔죠
상반기에는
지난해 말 고점 대비 금리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기준금리만 올랐다 뿐이지 시장 금리는
다 떨어졌어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대출금리는 거의
고점 대비 100dp 이상
떨어졌습니다
대출금리가
왜 그랬을까
기준금리는 올렸지만 기준금리를 제외한
다른 통화 정책은 사실 완화
정책이었어요네 대표적인게
연준 같은 경우도 그 지금 보시는
장표를 보면 맨 위쪽에 있는게 그
흔히 말하는 연준의 보유자산
규모거든요 그 작년 6월인가 7월부터
큐티를 시작을 했잖아요 그래서
쭉 그 연준의 보유자산이 줄어들고
있는데 여기 보시면
톱니 이빨처럼 이렇게 훅 올라가면
파산하고 그 당시에 이제 뭐 상실 F
뭐 이런 거 통해서 엄청나게
이러면서
사실상 상반기를 돌아 놓고 보면
기준금리만 인상됐다 뿐이지
실질적으로는 유동성이 상당히 공급되는
매우 풍부한 유동성 장세였다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하고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죠
우리나라에서도
작년 하반기에 이제 PF 대출에 대한
부시라 우려가 상당히 있었기 때문에
올해 연초 들어서부터는 뭐 정부가
채권환정 펀드 기금 작년부터 공급하기
시작을 했고 그 다음에 올해 같은
경우 특히 뭐 특례 그 보금자리
대출인가 이거 통해서도
시장이 유동성 많이 풀렸어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올해 상반기 장은 뭐
물론 상반기에 주식시장이 좋았던
이유가 미국에서는 생성형 AI 라던가
국내에서는 2차전지에 모멘텀
분명히 이제 이런 트리거가 있긴
있었는데
기본 근저에는 유동성이 엄청나게
풀려 있었다
그러니까 휘발유는 이미 풀려 있었고
부싯돌이 붙여진게 미국에서는 ai고
한국에서는 2차전이 있겠냐
근데 이렇게 활활 타오르는
근본적인 변경은
결국은 유동성이 상반기에는 매우
풍부하게 풀렸기 때문이고 가장 큰
이유는
물가가 빠르게 떨어지니까 그 부분에
대한 반응이 저는 있었다고 보는
겁니다 물가가 떨어졌다 우리가 이제
정확하게 표현을 하자면
물가 상승률이 떨어진 거죠
물가가 떨어졌다 할 것 같으면
작년보다 오히려 지금 오히려 밥값이나
뭐 이런게 더 낮아진 거 같은데 그게
아니고
지난번에도 소장님께서 요거 똑같이
바로 잡아 주셨는데 지적질 했었죠
감사합니다
지적질 해주시고요 예 맞습니다
물가상승률이 작년에 미국이 9.1
한때 3%까지 떨어졌으니까
그렇게 비교 안 되지만 숫자로 보면
3분의 1토막이 난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사람들도 아 이거
통화 긴축이 이제 끝나나 보다라는
기대도 있었고
플러스
여러가지
크레딧 이벤트 때문에 실질적으로
시장 유동성도 풍부해졌고 이게 이제
상반기 시장에 강세의 배경이었지 않나
이제 이렇게 이제 정리를 해 볼 수가
있는데
하반기는이 그림이 좀 바뀐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제가 하반기를
걱정하는 이유들이 한 두 가지 정도
있습니다 크게 보게 되면 일단
첫째가 보니까 미국 재정 지출에 대한
부분에서
원래는 사실 한 가지였어요
원래는 계속
통화정책이 다시 이제 물가가 오르면서
긴축이 강화된다는게 있는데 이게 이제
요번 주에 그 미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되면서요 부분이 이제 좀 추가로
된 우려 사항입니다
통화정책만 보다가 이제 또 재정
정책에서도
뭐 이렇게
백악관을 비롯해서 저쪽에
민주당
편향 인사들이 벌떼같이 일어나서
빛을 갖다가 질타 했잖아요
타이밍도 이상하고 절묘하고 너희들
뒤에 뭐 꿍꿍이가 있니 이런 소리까지
했는데
암만 그래도 신경을 쓰이죠
그러니까 사실 뭐
미국은 이제 자기네들 입장에서 자존심
상하겠죠
근데 솔직히 미국 다른
미국 이외에 관점에서 보게 되면
사실은
얼마나 열 받아요
그러니까요
우리금융시장도 그거에 따라서 막
이렇게 조마조마했었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미국이 아니라 다른
나라가 그
죄송합니다만 그 짓거리를 했다면
신용등급 뭐 팍팍 떨어뜨려야 되는데
미국이니까 제가 봤을 때는 그나마 다
그냥 못 본체 했던 거 같고
근데 이제 피치가 이제
그러고 나서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바꿨고 사실은
조금
뽑고 있었는데 실제 등급을 떨어뜨려서
약간
왜 이제 뭐 이런 생각을 들긴 하지만
제가 만약에이
국가신용평가 등급을 담당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미국이 하는 행태를 보면
도저히 트리플 a를 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자기들은 자기들이 할 일을 한 거죠
자
그런데 이제 뭐 신용등급 하양에 대한
아마 그 해석이나 이런 그 내용들은
좀 충분히 소화됐을 것 같은데 사실
제가 봤을 때는
물론 2012년도 하고는 많이 달라요
그때보다 경제 상태도 한 좋아져 있고
근데 저는 등급 전망이 하락되는 그거
등급이 하향된 거 그거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뒤에 있는 후폭풍
그거에 따른 영향이 뭐냐
결국은
신용등급을 따뜻한 얘기는
니네 미국 부채 너무
과해 그런 얘기잖아요 너네 부채가
너무 과하니까 더 이상 부채를 느리지
마
결론 그거거든요 그럼 뭐냐면
향후에 어찌됐든간에 미국 정부도
부채를 누리는데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고 그 얘기는 정부 지출이 결국은
축소될 수밖에 없는 거 아니냐 그거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는 거예요
일단은 그 제가 요번 주에 그 여러
훌륭한 증권사 애널리스트 분들이 이제
자료를 낸 거를 좀 취합을 했습니다
저도 이제 예전에 리서치를 했기
때문에
본인이 쓴 자료를 무단으로 도용하면
되게 기분 나쁘거든 자료
참고를 어디서 했는지 밑에 있으니까
오해 없으시길 바라겠고요
차트는 상상인증권에서 그 나온
리포트에서 차트를 제가 따왔는데
왼쪽에 있는게 뭐냐면 미국의 GDP
대비 전부 부채 비율이에요
근데 얘가 코로나 전만 하더라도
gdp들이 한 100%로 됐었습니다
근데 코로나를 겪으면서 한
120%까지 급등을 했거든요
근데 사실은이 기간 동안에는 모든
국가들이 다 정부 부채를 늘었던
기간이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뭐 이거는 뭐 ok고 그리고 나서
코로나 조금 이제 해소가 되면서
부채비율을
줄여 오고는 있었어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는 한 110%, 115%
정도로 다시 줄기는 하거든요 자
그런데이
와중에 그 올해 그 6월 달에 부채
한도를 한번 또 건드렸죠 그랬죠
정확하게 얘기를 하면 부채 한도를
상향하진 않았습니다 이번에 상향이
아니고 그냥 뭐 잊어버리고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해라 하기만 하면 부채
한도를 유예했죠 그래서 지금
실질적으로 정부 부채가 부채 한도를
초과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원래대로라고 한다면
그래서 이미 실질적으로 지금 부채가
지금 늘어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다시 거부해 보니까 저 그래프에
보니까 2016년 그 무렵에도 한 몇
번 있었네요
2016년도에도 부채가 벌써 한도
넘은 적이 있네 그런 적이 있었죠
이국의 후행적으로 이렇게 되다 보니까
자 그래서 그 부채한도 협상 내용들을
정리한 거를 좀 보면
2025년 1월까지는 부채 한도를
유효하겠다
늘리진 않고 그리고 비극
방 부문은 동결이다
내년도에는 다만 25년도 가면 비구빵
부문은 이제 1% 증여하겠다 이건데
자 여기는 B 국방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죠 비구빡 그럼 국방은
국방은 확 늘릴 수도 있고 제가
숫자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은
미국에서 국방부문에 지출 차지하는
비중이 적을까요 어죽하면 천재복이라
그랬어요
국방 분야는 계속 늘릴 거야
그거잖아요
그런 것도 한번 뭐 영 수틀리면 한번
던질 수도 있고 뭐 그런 분위기죠
그래서
왼쪽 차트를 보시면
실질적으로 미국의
실질적인 정부 지출은 또 최근에
빠르게 지금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이제 신나게 부채를
지금 늘려 오고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이
피치가 보기에는 이제 골뱅이라는 거죠
저도 정신 못 차리네 그래서 보면은
이번에 그 등급을 하향한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잖아요 일단은 그
양당간의 이렇게
뭔가 서로 그 양보하지 않고
계속해서 이제
갈등을 일으키는 것도 거버넌스에 대한
문제도 지적을
했고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말하면 정치가 이런
어떤 정책을
어떤 볼모로 삼고 계속 불확실한
피우니까 이제 그 부분들을 가장 크게
질타 했던 거 같고 그다음에 근본적인
거는
결국은 정부 지출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 부분이에요 그래서 그 다시
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을 한번
이렇게 찾아보니까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그 팬데믹 때
가장 최고로 많았던게 한 120%
정도 그랬다가 최근에 좀
줄어들고 있습니다
근데
현재의 추세라고 한다면
2025년까지 이제 부채 한도 유해해
놨기 때문에 이제 신나게 상관이
없잖아요
그러면 다시 거의 120%까지
늘어날거다라는 전망이고 최근에 이미
GDP 대비 재정적자가
코로나 이후에 빠르게 감소했다가 다시
늘어나고 있죠 그래서
피치 입장에서는 이렇게 늘어나는
부채를
결국은 미국이
트리플 a를 유지하기에는 좀 어려운
거 아니냐라는
어떤 그런 경고를 한 거 같고요
미국이 아무리 경제성장이 높아도
빚을 안 갖고 계속 빚을 치면 그거는
당연히 시동이 안 좋아지는 거예요
개인이건
기업도 마찬가지잖아요 내가 돈을 잘
벌어 근데 은행에 돈은 안 갚아
계속 부채를 늘려가
그러면
등급을 좋게 죽이는 좀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렇겠죠
그러니까 미국 행정부의 입장은 그냥
자기네들 면피하는 정도밖에 안 된다고
보여지고요 어쨌든간에
결론적으로는
요번에이 신용등급 하양한 거는 이게
제가 봤을 때는 금융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은 심리적인 광고는 없습니다
[음악]
갑자기 미국을 wa+로 바꿨다 해서
뭐 미국채에 대해서 우리가 이상하게
볼 것도 아니고 그리고 뭐 예를 들면
그런 건 있어요 미국채를
담보 증권으로 뭐 잡힌게 있는데 뭐
헤어컷이라고 해가지고
담보자산의 가치를 100%로 안 잡고
트리플 에이미 100%인데
wa+ 쓰면 뭐 예를 들면 95%
잡는다던가 그래서 뭐 초과담보를 더
해야 된다던가 뭐 이런 이슈는 있을
수 있는데
[음악]
심리적인 영향 말고는 크지 않다고
보고 뭐 최근에 이제 금리 올라오는게
3분기에도
재무부가 이제 채권 발행을 많이
하겠다라는게 알려지면서 늘어났는데
제가 봤을 때는 뭐 등급이 떨어져서
리스크 프리미엄을 요구해서 이제
그렇다 요거는 제가 그냥 심리적인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실질적인 함의는
결국은 미국이 예전처럼 정부 부채를
마냥 늘리기가 어려울거다라는 곳에 좀
방점이 있다고 보여지고요
그러면 향후에 미국이 이제 정부
부채를 줄이게 되면 그게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까 요거 봐야 되겠죠 그죠
그렇겠죠
나는 더 늘리지는 않았으면 다행이겠다
어 그래서 정확하게 표현하면 더
늘리지 않겠죠
줄일 수는 없을 겁니다
그러니까 그동안의 느려왔던 것들이
예를 들면 100이었다면 지금은
100만큼 못 누른다는 거죠 그보다는
덜 느린 형태가 되겠죠
그러면 이제 실질적으로이 미국 경제의
성장에서이 정부의 지출이 어느 정도의
역할을 했는지를 한번 따져 봐야
되겠죠 그래서
장터를 준비를 했는데
보시면은 그 최근에 미국이 2분기
GDP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되게
놀라운게 지금 미국은
작년 3분기부터 보면은 성장률이 막
2%대 주후반이에요
그 저기 전기 대비 연율로 보면 제일
위에 나와 있는 수치를 요겁니다 지금
2분기도 2.4가 나왔거든요
지난 1분기는 2.0이었습니다
지난 4분기는 2.6이었고 3분기는
3.2였고 전기 대비 연율이기 때문에
조금 변동성은 있어요 지난 2분기에
또 마이너스기도 했으니까 그래서
어쨌든 올해 상반기 평균 하면 지금
상반기에 미국 경기 성장률은 전기
대비 연율로 하면
2.2%에요이 정도로 성장하면 2%
초중반 나온단 얘기예요
근데 연준의 성장률 전망치 보면
1%였거든요
그러면 이제 만약에 연준 전망치가
맞다면 하반기에는 제로 성장을 해야
된다는 얘기인데
그렇게 될지 아니면 연준이 또 성장을
전망치를 상향 조정할지 지금으로서는
후자의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이긴
하는데 어쨌든 자이 정도의 성장률을
보여줬는데
그러면이 성장률을 구성하는 이제 구성
항목들이 있을 거잖아요 뭐 소비라던가
투자라든가 뭐 수출 수입 뭐 이런
식으로 있는데 여기에서 지금 정부
지출이 차지하는 그
기여도를 보니까
2분기에 2.4% 성장할 때 정부
지출이 2.6% 포인트
기여도를 줬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정부 지출이
0%였다면 2분기 성장률이
-0.2%였단 얘기예요
합산해야 되는 겁니다 정부 지출이
지금
국내 총생산 제일 위에 제일 오른쪽
끝부분
2023년 2분기에
gdp가 2분기에 연율로 2.4%
성장이 페이스로 가면 연간 2.4%
성장이라고 했고
이렇게 저 아래 보니 정부 지출이
2.6%인데 만약에 정부 지출이
없었다고 한다면은
실제 gdp는 저 위에 저거는
마이너스의 0.2%가 나온다 그렇죠
그렇죠
결국 정부 지출로
성장률을 만들었네 뭐
그렇게 얘기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그만큼 정부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정부 지출의 기호도가
적은게 아니라
그러면 이제 뭐 마이너스 부분도 있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면 그 미국 같은
경우는 수출이 마이너스 10.8이고
그러네요 그리고 수입도
원래 뭐 수출이 많았으면 수입은
플러스여야 되는데 2분기는
둘 다 마이너스 했었어요
근데 이거는 그 전기 대비 때문에
요거를
숫자를 다 정확하게 의미를 두시면 좀
안 되고 그냥 조금 이렇게
연간으로 봐야 되는데 어쨌든 사실 좀
애매모호하죠 우리나라 저 뭐야 채권
내놓을 출신 우리 박정현 박사도 이게
전분기 대비 연율로 이렇게 했다는게
이거 계산 생각하는지 정확하게
모르시죠 대충만 그러니 하고
받아들이는 거지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대부분 전년
동월비 이게 딱 깔끔한데 그게
깔끔한데 미국은 이제 전기비를 쓰고
거기다가 전기비 대비 연유를 해서
그러니까
흔히 말해서 지금의 성장 속도가
향후에 4분기 동안 내내 이어진다면
연간 성장률 얼마 될 거야
곱하기 이제 4한 효과가 있다고 봐야
되겠죠
근데 지금 설명 들어도 뭐 마사지 할
만한 여지가 좀 있네 뭐
그렇게까지는 또 제가 아 나는 왜
이렇게
꼬였을까 사람이 그냥 그러면 그런 줄
알아야 돼요 있는 그대로 오케이 있는
그대로 봐 줄게 그래서 뭐 제가
여기서이 숫자에 대한 정확한 어떤 그
의미를 다 얘기하기보다는 이제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 이게 그
미국의 성장률을 구성할 때 정부
지출의 기호도가 이게 낮은게 아니구나
대부분 미국은 소비 위주로 가기
때문에
결국은 민간소비가 가장 많은 그 성장
교도를 차지하고요
요거 보여드릴게요 요거 요거 보면
되겠다 여기 막대 차트를 보면요
선으로 표시한게 그
GDP 성장률이 최종
값이고이 최종 값을 만들어내는
기여도가 여기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보시면은이 정부 지출의
기여도가요 정도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자 그래서 결국은 정부 지출
기호도가
감소하면
분명히 성장에는
악영향을 미친단 얘기예요 이게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는 겁니다
근데 정부 지출이 빵이 될 순 없어요
그래서 뭐 일정 부분 플러스는 유지할
건데
대략적으로 지금보다 더 늘어나게 보는
거는 좀 어렵지 않냐 우리가 좀
지금보다 좀 줄어들게 본다고 하면
그럼 결국은
정부지출의 기여도가 줄어든다고 하면
이제 그 빈자리를
온전히
민간
즉 소비와 투자
요걸로 이제 채워 나가야 되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될지는 이제 그 뒷부분에 다시
말씀드리겠고 정부 지출만 놓고 봤을
때는 더 누리기는 어렵다
기어드는 좀 빠질 수 있다
그러면 이제 민간에 대한 역할이
상당히 커졌다
근데 두 번째 이제 제가 우려되는게
그러면 민간은 지금처럼 계속 소비와
투자할 수 있겠냐
결국은
고금리에 대한 부담이 이제는 민간
부분에 또 부담을 주는 거 아니냐
이게 제가 항상 두 번째
그래서 두 번째 이슈로 자연스러
넘어가 보면 제가 이제 뭐 지난 두
달 전에 와서도 말씀드렸고 뭐
연초부터도 계속 말씀드렸던게 제가
이제
요건 좀 자랑질을 할게요 잘하는 집에
제가 올해 유일하게
[음악]
헤드라인 cpi가 2%대의 진입할거다
6월 달에
딱 찍어서 얘기했었습니다
그때 기억나시나요 이번에
6월 헤드라인 cpi가 3.0이
나왔잖아요 그거
절사오입해서
그렇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2.98이에요 2.98이다 보니까
3%지 2% 지입을 한 거죠
자 그런데
그러면 저는 어떻게 올해 연초부터
제가 미국 물가 빠른 그 잘하면
6월 달에 2% 후반 볼 수 있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럼 제가 뭐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고 이래서
그랬겠습니까 그거는 전혀 아니고
그게 또 좋은 거 아니에요
그럼 제가이 자리에 있겠습니까 그건
아니고 그건 아니고
드라마 보니까 그 사는게 고달프더라고
되게 좋아 보이는데요
초능력 갖고 고달팠으면 좋겠네요
작년 6월에 9.1이었으니까 올해
6월 달에
그냥 뭐 특별한 이슈가 없어도
물가상식들은 빠르게 떨어진다 그게 첫
번째였고 두 번째는 여기는 안 갖고
왔는데 제가 이제
물가 전망하는 제 모델이 있어요
근데 저는 어떻게 전망하냐면 그 뭐
미국이 아무리 계절성이 없다 하더라도
얘네들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고
이른바
연말에 블랙 프라이데이 뭐
사이버먼데이 이런 쇼핑 시즌이 있고
그 다음에 뭐 신학기 시즌이 있고
이렇게 있잖아요 그래서
얘네들도 계절마다
약간의 계절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가도 약간의 패턴이 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뭐
2월 3월에 좀 물가 상승률이 좀
높고 또 8개월에 좀 높고 그다음에
연말 연천 좀 낮고 뭐 이런
계절성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은
지난 한 20년 정도
전월비 물가의 평균치를 내보면
특정 월에는 물가 상승이 조금 튀는
구간이 있고
특정원에는 전월비 물가가 조금
마이너스로 빠지는 구간들이 있어요
그럼 이제 그게
과거의 평균적인 전월비 물가 흐름이
향후 한 1년 동안에 이어진다고 해서
그거를
치환해 가지고이 물가의 지수를 한번
추정을 해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물가 지수가 100이면
7월 물가는
과거 평균 보니까 전월비 한
0.2% 정도 물가가 상승하는
계절성이 있더라
그러면 100점 02가 되겠죠 지수가
그죠 그 다음에 뭐 그런 식으로 해서
예측한 다음에 이거를 다시 전년
동월비로 환산해서
쭉 그려보면 전년 동업이 차트를
예측을 할 수 있을 수가 있어요 어느
정도 그래서 대다수 이코노미스트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고 이제 문제는
하반기
들어서가 조금 이제 그게 문제죠
그래서 6월까지는 무조건 떨어진다
그리고
과거의 평균적인 물가 흐름만 쫓아가도
그러니까 거의 20년 평균이에요
그러니까 물가가 높을 때 낮을 때 뭐
다 적용되는 거죠
그러면
6월 말에는 잘하면 2% 후반도
나오겠다 그래서 이제 저는 7월
6월 물가가 7월 중순에 나오니까
그래서 7월까지는 시장이
야 이거는 물가가 이렇게 떨어지니까
인플레이션 끝났고 이제 디스인플레이션
시대로 접어들었고
연준도 금리산 곧 끝나고 빠르면 연내
금리나 하고 아 그러면 이제 뭐
시장은 뭐 이보다 더 나쁠 거 없다
금리상도 버텼는데 더 이상 금리 인상
안 한다고 하면 더 좋지 이게 이제
6월 7월에 시장에 센티멘트였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 봤는데
문제는 확실히 이젠 대목에서
박사라는게 아무나 박사 되는 거
아니야
본인의 모델이 있다잖아
우리는 그 모델을 갖다가 설명을
해줘도 이해를 잘못해요 모델을
만들어서
[웃음]
감사합니다 저랑
다음 주 월요일 날 또 사회를 이렇게
딱
깔아 주시는 거군요
그런데 이제
됐고
그러면 이제
7월부터가 이제 진검승부란 말이에요
이게 이제 제가 제 추정 모형에 나온
향후에 물가의 궤적인 거죠 여기
보시면
6월 말에 2.98로 떨어지나
7월부터는 슬금슬금 올라가기 시작해서
거의 연말에는 다시
헤드라인 cpi가 4%의 근접하는
예상치가 나옵니다 오른쪽이 좀 연하게
그러니까 요거는 저희 전망이니까 뭐
바뀔 수도 있죠 이건 한번 보시자고
근데 일단
7월 달 물가가 8월 10일
다음 주 목요일인가 나오더라구요 지금
제 모형으로는
헤드라인 cpi는
지난달 3.0에서 3.2 정도로 상승
반전하는 그런 전망이 나오고요
그게 한 달에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는
쭉 올라갑니다 그것도 지금 또 유가
꿈틀거리지 뭐
딱지쳐서 여기 진행하는 거 아니다
우리
당연하죠
농협 선물에 센터장 몇 년 하셨는데요
센터 그냥
이름이 센터장이지 센터를 할 만한
그것도 아니고 어쨌든
얘는 옛날부터 독고다니까
익숙하지 않으셔
맨날 이렇게 좀 안 좋은 얘기가
저희가 2부 때표님
물가에 전월비 흐름이 이어진다면
나오는요 계정이에요
근데 이제 이거를
기본 베이스라인 시나리오로 하고이
물가상승률을 더하는 요인이 있고 빼는
요인도 있을 거잖아요 이제 요걸 좀
차감해야 되는데 지금
걱정되는 거는 조금 상승시키는
요인들이 좀 더 부각되고 있죠
대표적인게 유가거든요 지금 이거는
이제 빨간색이 국제유가 차트인데
일단은이
빨간색 국제유가 차트하고
물가상승률하고 좀 궤적이 비슷해
보이지 않습니까
덜 빠지다가 올랐죠 지금 정확하게
6월 달에 소비자고 상승률 헤드라인
cpi로 정확하게 2.98
왜 나왔냐면
작년 6월 달에 유가가
단기 고점이었어요
작년 6월에
작년 6월에 국제 유가가 125불
정도 됐습니다
있죠 오래 6월에는 65불이었어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유가의 고점은 작년
6월이었고 유가의 저점은 올해
6월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올해 6월에
물가상승률이
매우 낮게 나올 수밖에 없는 환경
특히 헤드라인 cpi가
근데 이미
7월
넘어가면서부터는 그 사라지고 더군다나
유가가 최근에 65불까지 내려갔다가
지금 80불 82불까지 올라와 있죠
그러니까 예 그래서 만약에 뭐 물론
여기서 유가가 다시 빠지면 상관이
없는데
지금 최근에 이제 원유 시장을 보게
되면
하반경기 시장이 되게 심하고요 오늘도
보게 되면 사우디아라비아가
자체적인 그
원유 생산 감산 100만 배럴을
9월까지 연장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지금 뭐 미국은 7 8월 원래
드라이빙 시즌이니까 약간 원유에 대한
수요도 높을 테고 그리고
실제 또 휘발유 가격이 매일 조금씩
올라가고 있고 그리고 이제 기본적으로
원래는 경기 여건만 보면
현재 유가가 제가 봤을 때 한 3
40불 가야 맞거든요
현재 경제 상황을 감안해서 상황을
봤을 때는 지금 뭐 원유에 대한 수가
이렇게 센 상황이 아닙니까 중국도 뭐
아직 정신 못 차리고
글로벌리이
금융시장 차 한시장만 뜨거울 뿐이지
성장률 자체가 높지는 않잖아요
근데 유가가 이렇게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이유는 오팩 플러스 카르텔이
공급을 조절해 버리잖아요
그리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거는 뭐
옛날과 다르게 뭐 흔히 말하는 요즘
유가 올랐지만 미국에서 뭐 셰일
오일이 어떻고 셰일가 어떻고 그런
얘기 안 들리잖아요 그
esg 때문에 이게 더 이상 뭐랄까
이런
쪽에 그 투자를 못 하죠
그러다 보니까 어쨌든 유가의
하방역이성이 좀 있고 오히려 조금
중국만 살아난다고 하면 유가가 조금
더 위로 업사이드 리스크가 좀 더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면 제가 보는이 물가상승률의
궤적이 오히려
약간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더 큰
거죠 아래쪽으로
빠지니까 얘는
지난 몇십 년 동안의 평균적인 물가
흐름만 쫓아가도이 정도 흐름이란
얘기니까
자 그러면
시장도 어떻게 반응할 건지도 궁금하고
연준도 어떻게 반응할지가 궁금해요
일단은 시장은 올해 상반기
주식시장이건 뭐 위험자산이건 신나게
빠졌던 가장 큰 이유가
인플레이션이 끝났다
드디어 물가의 전쟁에서 승리했다 내심
이 정도 속도면 금방 2%
달성하겠네라는 생각이었잖아요
근데 만약에 물가 상승률이 다시
꼬리를 틀면 시장은 무슨 얘기를 할
거냐
그래도 낮은 수준이니까라고 무시할
가능성이 있고 두 번째는
헤드라인 cpi는 반등하지만 코어
cpi
코어 pce는 내려올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본인들이 원하는 자기들이 보고 싶은
지표를 볼 수도 있어요
근데 이게 한두 달 오르고 말면 그럴
수 있는데
헤드라인 cpi가 이렇게
추세적 3개월 지나면 추세라고 하면
어쨌든 연말까지는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면
코어 cpi 코어 pc도 시간을 두고
조금씩 올라옵니다
그래서 일단은 하반기 물가는 우리가
상반기에 봤던 물가의 흐름과는 상당히
다르다 일단은 좀 경계심이 필요하다는
거고 거기에 대한 반응을 이제 경우의
수로 나눠주셨잖아요 좀 더 무게를
신고 계시는
쪽이 있나요 일단은 제가 봤을 때는
다음 주 같은 경우는 좀 무시할 것
같아요 그냥 한 달 정도 반등한 거는
좀 더 봐야 됩니다 한 달짜리 지표
받고 뭘 그리고 코어 값은 좀
후행하기 때문에
코어 값은 좀 내려올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헤드라인 올라오는 것보다는 코어가
내려오는 쪽 내지는 코어가 그냥
유지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음악]
그래도 끝난 거 아니야 뭐 옛날에
고물가 시대에선 끝난 거 아니야 이제
첫 달 정도는 그렇게 반응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게 이제 누적이
되면 그때 되면 시장은 좀 부담이
커지지 않겠냐
근데 뭐 다음 주부터 가능할지 안
할지는 그건 잘 모르겠어요 근데
아마도 제가 봤을 때는 8월 말에
잭슨홀 미팅이 있으니까 여기서 이제
연준이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요거는
그 뭐 사실은 이제 제가 원래 월요를
할 때 우리 유동원 본부장하고 많이
얘기했던 건데
얘기를 하신 거예요 싸우신 거예요
[웃음]
아니고
아니 저희
시청자분이 자꾸 오해하시는데 이번
부장님이 저랑 사이에 너무 좋고
옛날 같은 근무했었고 그러니까 워낙
친하니까 근데 이제 운동장 님의
의견에 대해서 제가 좀 반박을 해
줘야
원래 재밌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만들어 드린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상반기 내내에서 지금
제일 요즘에
에헴 하고 다니시는데 예 그리고
유범장이 보여주셨던 차트를 저도
고사에 쓰는게 요건데요
주황색이 1970년대
물가 상승률의 궤적입니다 1970년대
72년부터 84년까지인데
1차 오일쇼크 때 한 12% 물가
올라갔다가 그대로 쭉 빠져요 그래서
물가가 끝났네 인플레이션 끝났나 보다
했는데 다시 올라가기 시작해 가지고
78년
79년도에 피크를 치죠
[음악]
저는 조선간장이죠 아니 아니 샘표
간장 아니면 몽골 간장인데 우리 어릴
때 그냥 뭐 반찬 시원찮으면은
밥에다가
생계란 풀어 가지고 몽고간장 저는
소장님보다는 우리 승희 씨에 가까운
연배니까
어쨌든 그래서 그런 궤적이었는데
최근에 그 저기
2018년부터의 물가의 궤적을 보니까
일단 첫 번째
봉우리가 비슷해요
그리고 여기서 좀 약간 지지부진 할
거거든요 그랬다가 다시 올라올 수
있는 위험이 있어요
근데 이제 그 지난 78년처럼 이렇게
크게 올라온다는 얘기는 아니고
물가에 속성이 이렇다
인플레이션이라는게 한번 발생을 하면
이게 잘 안 잡힌다 사실은 저게
나오면 안 돼요 안 되죠 많이
힘들어져요 그러니까 지금 연준이
걱정하는 거는 예거든요 얘 두 번째
인플레이션이 나올까 봐
그러니까
완전히 물가를 제압하지 못하면
얼마의 시차를 두면 인플레이션 또 올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시장에서 보는
야 물가상승률이 3%가 떨어졌고
옛날에 89% 보다가 지금 3% 떼면
뭐가 문제야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물가를 담당하는 중앙은 담당자는 그게
아니라는 얘기예요
결국은
목표 한 2%대로이 물가를 빠르게
안정시키지 않으면 이게 만성화되고
내성화 돼서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서 다른 어떤
휘발성 재료가 주어지면 다시
물가가 재반등할 위험을
늘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연준 입장에서는
물가에 대한 부분을 확인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최소한 금리라는 제가 봤을
때는 상당 기간 기대하기 어렵고
[음악]
다시 한번 좀 드리겠고요 그래서 일단
연준이 6월 FMC 점도표에서 두 번
인상을 이제 예고를 했는데
7월을 인상을 했잖아요
근데 시장에서는 안 믿죠 왜냐하면
9월 FMC 지금 그 FF 선물
시장을 봐도
동결 확률이 80%고
연말까지도 동결 확률이 거의 70%
정도 돼요
그러니까 사실상 7월 FMC 이후의
시장에 그 반응은
사실상의 마지막 금리 인상이었다
제롬 파월이
균형을 잘 맞췄다 그냥 이렇게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지
않으면
시장이 완전히
금리상 끝난 걸로
쏠려 갈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균형을 잡는 발언이었다
요렇게
시장에선 좀 해석을 하고 계시는데
저는 아니다
정도 표상에서 두 번 인상을 이미
찍어 놨잖아요 그거는 베이스 라인
시나리오라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전망이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
두 번 이상을 하겠다는 거고 전망했던
것보다
물가가 빠르게 떨어지거나 아니면
경기가 급작스럽게 위축이 되거나
그러면 금리인상을 안 할 수 있겠죠
근데 이미 두 번을 찍어 놓은
상황인데 안
해야 될 이유가 저는 안 보인다는
거예요 일단은
물가가 압수했던 것처럼 다시
목표했던 2%에서 멀어지기 시작한다
후반에 나타났던 쌍봉낙타의 두 번째
물가에 대한 우려를
적어도 연주는 할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
경기가 급격하게 위축이 돼서 아
금리를 올리면 안 되겠는데라는 것도
사실은
고용시장을 보면 전혀 우려가 안 되죠
오늘도 이제 미국 고용주택 발표를 할
건데
뭐 나쁘게 나올까요 그냥 뭐 전달
비슷한 정도 수준 나올 것 같긴
하거든요
그렇게 보면은 두
번 금리인상을 하겠다고 예고한 마당에
이거를 안 할 이유가 저는 더 오히려
안 하는게 이상한 거 아니냐
하는 생각을 좀 하는 거고요
그렇게 되면은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이제
시장 금리 입장에서는 좀 부담이 되죠
왜냐면 지금 상단이 5.5인데
9월이나 11월에 한 번 더 하면
이제 상당히 5.75가 돼요
최근에 미국 70년짜리가 좀 올라선
4.18 4.2 정도인데
여전히 기준금리하고 격차는 좀 많이
벌어져 있습니다
물론
금리인상 사이클의 후반부이고
내년도에는
연준이 금리 인하를 다시 예고하고
있기 때문에 점도표가 낮아지니까
10년짜리
장기 금리가
기준금리 수준까지는 안 갈 거예요
한번
질문을 하고 하려다가 그냥 넘어갔는데
6페이지 한번 가봅시다
6페이지 가면 아까 6페이지가 어떤
걸까요
기준금리 인상에도 시장 금리는 하락
qt는 일시 중단 이렇게 돼 있는데이
슬라이드에서 한번 화면 띄워 주시면
좋겠네요 저기 보면은
저 보라색 보라색이 지금
연방 기흥 금리 아니에요 그리고 저
연두색 저게 지금 여기 보니까
10년짜리잖아요
이렇게 전체 추위를 보면이 초록색이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이
연방기현 금리보다는
높은게 사실 상식이잖아요 뭐
일반적으로 일반적으로 일반적으로
그런데 지금은 보면은 오른쪽 끝부분
보면은
밑에 초록색 미국채 수익률이 위로
치든지 아니면 저 보라색이 밑으로
꺾여야 되는 거 아니에요
궁극적으로
궁극적으로는 길게 한 몇 년 뒤를 예
예
그 측면에서 지금
그렇다면 지금까지 바빠서
논리 전개로 봐서는이 슬라이드 상으로
봤을 때 그거 하네요
화면 정지인 줄 알겠다
그러면은 여기서 당장 금리인이나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면 오히려 저
연두색 수익률이 조금 더 위로 갈
가능성이 있네 예
그러니까 지금
국채 발행 규모가 어마무시하던데네
맞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미국 금리가 조금 상승
압력을 받을 것 같아요 이제 왜냐하면
7월
금리상 이후에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 제가 전망하는 것처럼
9월이든 11월이든 추가로 금리
인상을 한번 더 한다고 하면 그거에
대한 단기 반응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시장 금리도 조금 더 상승할 수
있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해서 10년짜리 금리가
기준금리 수준까지 쫓아갈 정도는
아닐거다
[음악]
레벨을 딱 찍기는 어렵겠지만
그렇게 보고 있고 그리고 10년짜리
금리가 여전히 기준금리를 밑도는
이유는
결국은 지금의 기준금리가
장기화 되지는 않을거다
결론은 뭐냐면 지금의 높은 금리를
결국은 경제가 못 버틸거다 그래서
당장은 높지만 몇 년 지나면 또 결국
기준금리가 낮아질 수밖에 없을거다
이런 생각을 지금 반영을 하고 있는
거죠
근데 그 말씀 듣고 보니까 지금
그러네 어쩜 뭔데 한 번 더 하면
5.75라 그랬고
연방이 금리가 어제
빌레크만 발언이 오늘 우리 제법
시황에서 다뤄졌잖아요
30년물 수익률 자기는 쇼치고 있다고
가능성이 있네요 뭐 이제 빌 에크만
그분이 젊은 버핏 뭐 이렇게
채권시장을
얼만큼 많이 하셨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레벨은 사실은 저는 그 정도까지는
동의하진 않는데
방향성적인 측면에서는
분명히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대한
컨센서스가 형성이 되면
장기 시장금리가 지금보다는 한 단계
더 레벨 업 할 거라고는 저는 봅니다
그리고 그게 결국은 또 시장의 부담을
줄 거라고 보고요 개발론적으로는
이게 또 유행이구나 내가 좀 말발 좀
선다 싶으면은 뭐 나와 가지고 나
이미 팔았고 아니면 내가 이거 샀고
더 살 거고 더 팔 거고 이러면서
나 좀 알지 내 좀 그동안
성적 알지
펌프질이 미국이나 연아 똑같구나 사실
참 대단한 거 같아요 저도 이제
운용을 하지만 제가 어떤 포지션을
잡았다라고 얘기하는게 되게
조심스럽거든요 그리고 그게 이제 또
하나의 족쇄가 돼서 되게 유연성을
떨어뜨리게 되는데
정말 대단하신 그루 분들은 그냥 나는
했는데 뭐
시장
따라오든지 말든지 뭐 약간 이런 거
같은데 그 경지에는 저는 도저히 못
오를 것 같고
근데 그 빌 에크만 같은 경우는
내용을 제가 들어보니까 그 미국
책임이 상승에 숏을 친 개념도 있지만
결국은 주식 시장에 했지 성격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최근에 미국도
주가가 많이 올라왔잖아요요
얘기를 사실 제가 하고 싶었는데
얘기를
요즘 다시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주식의 기대 수익률과
채권의 확정된 금리를 비교하는 그
차이를 우리가 일드 갭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리고 주가의 주식의
기대수익률은 어떻게 잡냐면 뭐 그냥
가장
단순하게 보는게 이제 pr을 역수시킨
거
근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미국이
s&p 기준으로 per이 한 22배
20개 넘은 걸로 알고 있고요
나스닥이 하면 33배 34배 정도일
거예요
근데 나스닥은 뭐 성장성 높으니까
빼고
s&p만 놓고 보면은 뭐 단순 평균
해서 그냥 20
계산하기 편하게 20배라고 하면
20배의 역수면
5%잖아요 그죠
그러면 주식을 투자해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평균적인 수익률이 기대수익을
5%니까요 그거하고
위염 자산인 미국체하고 비교를 하는
거죠 자 그런데 지금 현재
미국채 10년짜리는
4.2지만 미국식 2년짜리 미국의
3개월짜리는
5.5%입니다 이제
기사가
버핏을 사는데 크면은 숏이다 이런데
이거 좀 약간 잘못 얘기하는데요
근데
둘 다 결론 좋은 건 똑같습니다
지금이 주식보다는 채권이 더 밸류에서
높아졌다는 거예요 주식이 비싸였다는
거죠 왜냐하면
pr의 배수 즉
기업의 이익을 너무 많이 당겨 온
거죠 지금
근데 이거를 역수해 보니까 5%인데
그냥 무위험으로 3개월 9차 사면
5.5를 준다
그러면 사실은 3개월 국채 사는게
맞죠
법회동은 그게 동물적 감각이지 그래서
이제
계산기 두드릴 것도 없이 딱 듣는
순간에 그래서 미국 신용등급 떨어진
거 걱정하지 마라 뭐 세상이 연예인
걱정하고 비슷한 거예요 그 걱정할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제 3개월 6개월 사는 건데
어쨌든 그거는 이제 그렇고 근데
10년짜리랑 비교를 해도
심심해서 4.2이고 아까 했던
s&p를 PR 20대로 잡고 해도
5%니까 4.2 하고 다음에 0.8%
포인트밖에 안 나잖아요
근데 어쨌든 주식은 위험자산이고
채권은 위험자산이니까
흔히 말하는 뭐 샤프레이쇼
변동 대비 수익률 위험 대비 수익률
생각해보면
채권이 지금은 메리트인이 자산이 된
거죠 그리고요
차트는
심지어 그러면 그냥 명목 국채로 하지
말고 그 인플레이션율을 감안한 그
실질
금리
깁스랑 비교해 보자 그래서 이게
물가운동체금이랑 뺀 거예요 지금
물가운동체 금리가 대략 한
1.81.5 정도 되거든요 그럼 아까
5%에서 1.8 빼면 한 3.2
정도죠
근데 보면 이게 거의 이제 몇 년 내
최저 수준인 거죠
그러니까이 선 일드 갭이 아래쪽에
내려와 있다는 얘기는
지금 같은 위험이라고 한다면
주식 자산보다는 채권자산이 더 위험은
적으면서도
동일한 수익률을 제공해주고 있다는
거죠
물론 이렇게 되면 무조건 주가가
빠진다 이거는 뭐 해요
그렇지만 우리가 자산배분을 하는
입장에서 특히 저처럼 주식에도
투자하고
채권에도 투자하고 유동성도 가져가야
되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런 상황에서는
주식 자산을 더 못 가져가죠
그러니까 자 그리고
요거 하나 지금 시간이 얼마 안
남았죠 10분
빨리 할게요 이제 제가 또 요즘에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우리 각도기님이
저한테 가끔 물어보세요
아니 뭐
장난기금이 자 역전되면 경기침체
온다더니 뭐
뻥 아니에요 뭐 이번에는 우리끼리는
그렇게
치고받고 하는게 또 약간의 컨셉이니까
근데 지난번에
장단기 금리차가
경기에 선행성이 있는 거는 저는
여전히 신봉합니다
특히나 저는
요즘 신봉하는데
중요한 건
장단기금리차가 역전된 이후에
경기침체가 언제 바로 온다고 했냐
시차가 있다고 했지
그렇죠 그래서 제가
장단기 금리 역전되어서 저 스프레드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가 저 마이너스 밑으로 콕
처박았다가 이게
서울 나올 때 올라와서 플러스까지
나고 나서 한참 있다가
경기침체가 온다니까 경기침체 아직
멀었어요 그래서 뭐 과거에도 보면은
정확하게 말씀 주신 거예요 지금 장표
보시면은
장단기 역전된
시청자분들도 저거 한 열댓 번 보셨을
텐데
시차가 평균 한 1년 반 정도 있어요
개월수로 정리하신 거군요
작년 10월에 나타났어요
작년 10월 아니 1년이 안 됐어요
그러니까 이거 계산해 보면 미국
경기침체 시기는 내년도 한 1분기 한
1년 반 정도 잡더라고 평균
그러니까 지금도 아직 한 6개월
정도씩 남았기 때문에 미국 경제 제가
당장은 별로 영향이 없는게 그 과거
평균치에 따라하면 한 8개월
정도면 10월이니까 몇 개 남았죠
7개월 7개월 8개월 그 정도죠 예
그래서 미국
경제의 침체가 저는 안 온다가 아니라
아직 올 때가 안 됐다
과거 평균 봐도 18개월인데 뭐
벌써부터 이렇게 얘기를 합니까 그
생각인 거고 근데
시장에서는 일단 역전되면 그때부터 막
이제 막 또 설레발 치고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까 마치 당장 무슨
일이 있을 것처럼 얘기하는데 우리
지난번에 얘기했던 것처럼
뜨겁게 달아오는 쇳덩어리가
냉수 한 바가지 터분돼서 절대 안
씻거든요 한참 동안은 가거든요 그게
이제 미국 경제로 보면 1년 6개월은
가는 거예요
그리고 내년 3월쯤에 경기침체 안
오면은 또 우리는 또 정가에 보도가
있어요
한 6개월 후에 올라나
원래 시차가 있습니다
적어도 1년 반 정도는 걸립니다
그래서 당연히 지금 지퍼가 나온 건
좋은데
근데 제가 이제 지난번에도
충격이 아직은 반영 안 됐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왜냐면이
금리가 높아지면 그거에 대한 반영을
받는 시기가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 그 슬로우스라는게 있어요
그게 뭐예요 그러니까 이게
약자인데요
대출 책임자 의견조사 미국의
고위위 대출 책임자의 서베이
조사입니다 이거를 연준이 이제 그 각
은행권의 조사를 해서
분기에 한 번씩 발표를 해요 우리
약자 보통
스펠링 세 개만 되도 우리
시니어 론 오피셜 오피셜 오피니언
오피니언
훌륭하다 다섯 개인데도 저걸 다 하네
우리 김민수 대표는
스펠링 세 개짜리도 늘 보면 몰라
제가 원래 영어 발음이 훨씬 좋은데
근데 소장님에게 특화돼서
한국식을 많이 해 드린 겁니다 오피셜
오피셜
근데 보면 이게 뭐냐면 이제 그
미국의 중소형
기업에게 대출을 하고자 하는 태도예요
이게 지금 위쪽으로 간단 얘기는 대출
태도가 엄격해진단 얘기예요
지금이 수준이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지난번에 2020년 그
2008년도 미만 터졌을 때 수준이
80 정도인데 지금 한 50을
넘어가고 있어요
돈 빌리기 어려워지네
그렇죠 대출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그러니까 대출을 책임지고 있는 은행에
고위급 책임자들이
야 이제 그 시장의 대출 조금
엄격하게 해 좀 타이트하게 해 이러고
있다는 얘기예요 지금 이게 2분기
조사가 지금
엊그제가 나왔어요 8월 초인간
안거든요 그 다음에
요거는 그
그러한 중소형 기업에 대한 대출
수요입니다
물론 이제 여기는 주로이 커머셜
상업용하고 그 그냥 일반 공업용 논의
좀 섞여 있긴 하고
상업용에 대한 좀 비중들이 조금은 더
높긴 할 거예요 지금 분위기 속에서는
근데 보시면 얘는 좀 밑에 있잖아요
이건 거꾸로 대출에 수요
얘도 보면은 2008년도 금융위기
때나 2010년 그때 그
2001년도 미국 경제 안 좋아질 때
그
닷컴 법을 터졌을 때 보시면 거의 그
정도 수준까지 많이 좀 떨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사실상
금리가 상승한 기간이 1년 정도밖에
안 됐어요 1년 반 정도가 안
됐습니다
당연히 그동안에는 충격이
충분히 반영이 안 됐다는 거고
시차를 두고 이제 고금리 부담도 있고
이런 실질적으로 대출에도 이제
악영향이 미치기 시작을 했고
근데 문제는
금리가
높은 수준 유지했다가 금방 떨어지면
돼요
근데 이번에 뭐가 문제냐면
연준이 정확하게 얘기를 한게 이번
사이클에서는 금리도 높게 올리겠지만
높은 금리 수준은 상단 기간
유지하겠다 그래서
금리인상이 끝났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 높아진 금리 수준을 계속
유지해요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이제
금리 상승하지 한 거의 1년 하고
1년 반 정도 넘어가는데 아니 미국
성장률 잘해야 2% 나오는데
기준금리가 5% 중반 그럼 조달
금리는 적어도 5% 된다는 얘기인데
내가 조달을 5% 중반에 해가지고
성장률이 23% 밖에 안 나온다 하고
이거 누가 버티겠냐
결국은 못 버티는 시점이 오는 거
아니냐 아직 안 온 거지 이게 영원히
안 오는 건 아니다 이런 얘기인 거고
제가 마음이 급하네요
결론을 내면 그 저는 사실 최근에
이제 주식시장을 폭락한다 이런
것보다는 최근에 우리나라 주식시장도
보게 되면 뭐 초전조체다 뭐
이래가지고 막 되게 막 테마 이런게
막
난입하잖아요
시장이 질적으로는 되게 투기화된
레버리지가 많이 높아진 것 같아요 뭐
예탁금이 늘었다던가
신용잔고가 늘었다던가 그리고
실질적으로
6월 달에 보게 되면 가게 대출도
크게 늘었거든요
결국은 상반기에 다시 늘어난 유동성
때문에 흔히 말하는 레버리지 투자가
다시 상시화 됐는데
지금 시점에서 주식의 밸류에선 부담도
높아져 있고
금리도 생각했던 것보다 한 단계 더
높게 올라가고 그 높아진 금리가
유지되고 그 상태에서 물가까지
상승하게 되면 사람들이
야 이거 금리가 빨리 이제는
떨어지겠구나라는 생각이 더 이상 못
하게 될 텐데 그럼 결국은
충격이 어느 시점에서는 올 수 있는
거 아니냐 그게 정확히 언제인지 저도
모르겠지만 저도 하반기에는 그거를 좀
조심하고 걱정해야 된다
결론은 주식 2주에 자산 비중을
줄이고 저는 뭐 당장은 현금 또는 뭐
시차를 둔 뭐 단기 채권이 정도라서
조금은 다시
재정비를 해야 되는 시기에 오지
않았냐라는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끝없는 위기소
귀에는 언제나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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