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outube

[이효석아카데미] [긴급] 초전도체 LK99, 완벽분석(feat. 안될공학) #초전도체 #LK99 #안될공학

by chrlsbk2 2023. 8. 6.

https://www.youtube.com/watch?v=CbpFv64tAZk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오늘은 안 될
공항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혀친 님들 안달공학 채널의 에러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본인 소개 한번 좀 부탁드릴게요 저는
안대공학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공학박사
출신의 에러라고 하고요
코치님들과 인연이 돼서 이렇게 출연을
하게 됐고요 저는 이제 공학과 최신
테크 기술 관련해서
얘를
빅테크 기업들의 컨퍼런스라든가 아니면
실생활 관련 기술들
USB 충전이라든가 이런 것들
관련해서 조금 더 깊게 안대 과학에서
사이언스를 다룬다면 저희 쪽은
엔지니어링이나 테크 쪽을 다루는 걸로
하는 자매채널로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
효치님들이라는 애칭도 아시는 거
보니까 혹시 저희 채널도 구독하고
계신가요 아 예 당연히 구독을 하고
있죠 사실 언제부터가 이제 스몰스몰
올라와서 이제 보고 있고 급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아 이분 잘한다라고
생각했는데
건너건은 또 아시는 분이라고
애적 친밀감을 가지고 있으니까요네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초 전도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긴 할 텐데 안 될 과학이 있고
안될 공학이 있다고 얘기하셨잖아요
근데 이제 안 될 과학은 뭐고 공학은
뭔지 이것 좀 궁금해요 근데 외부에서
보시기에는 이제 저도 공대생이지만
공대나
과학이나 그게 그거지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근데 그게 좀 다르잖아요 그죠
그렇죠
대중들이 듣기에는 좀 비슷하게
보이지만 일단 과학과 공학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약간
목적과 방법론에 있어서 좀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과학 같은 경우에는 이제 우리
바깥세상 자연 세계 아니면 미시세상
이렇게
특정한 세계에 대해서 근본적인 원인이
뭔가 원인을 계속 탐구하고 진리를
찾는 그래서 이걸 계속 검증해 나가는
형태의 그런 한 접근을 하는게
과학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공학도 사실 그러한 관점에서
매수 돌로지 측면에서는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 이미지
밝혀진 사실이라던가 아니면 그렇지
않더라도 경험적으로 쌓였던
기술들 그런 것들을 모든 것들을
활용해서
약간 이제 코스트 이펙트 바게 정해진
리소스 하에서 경제성을 초점으로 해서
뭔가 어떤 해결책을 제시를 하는 거죠
공항이 조금 더 가까운
느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과학 그러면은 그 앞에 붙는 수식어가
기초과학 이렇게 표현을 많이 하고
공학은
뭔가 응용 공학 이렇게 많이 하는 거
보면
분명히 두 개가 좀 다른 거 같고
저는 공대생이다 보니까 주변에서
과학하는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해보면
그렇게 참 답답할 때가 없더라고요
근데 그 친구들이 저한테 하는 얘기는
뭐 제대로 공부도 안 하면서 맨날
까불기만 한다 이런 느낌이 들고요
약간
조금 좀 다른 느낌이 있긴 한데요
제가이 질문을 드린 이유도 사실은
초전도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다루시는 내용들도 안 될 과학에서
다루셨던 내용과 안 될 공학에서 다른
내용들이
약간 좀 다른 비슷하지만 다른 접근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기본적으로
뭔가 서로 접근하는 방식이 이런
차이가 있다라고 보실 수도 있는데
지금 ak9
요게 초전도체 다 아니다에 대한
의견이 입장이 다른 것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고 지금 안 될 과학
채널에서 이제 공지님이 분석을 하신
것은
현재까지 밝혀진 lk9의 영재 시연
영상이라던가
후고된 논문 기준으로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까지 밝히는 사실 하에서
어떤 것들이 사실일 수가 있고 어떤
것들은
의문을 가질 수 있다라고 하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사실 그 논문을 똑같이
보고 해설하는 거는 제 입장에서도
똑같은 거 같아요 저는 또 기본적으로
초등도체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고 여러분들하고 뭔가를
같이 파악을 해보고 또 공연 드리는
사람이다 보니까 공학자에서 좀 더
접근을 해서 생각을 해보다 보니까
실질적인 초년도성을 밝히는 것에 대한
집중을 한다기 보다는 아 이게 총체가
아니다 하더라도
뭔가 상용화 돼서 우리 생활에 이기될
수 있는 부분은 없을까
실제로 이게 사실일 수 있는 부분
없을까 이런 부분을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그렇군요 이게 그러면 우리가
초전도체 안될 과학 안 될 공학
이렇게 이제 집중적으로 다뤄주고
계시는데
초 전도체라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을
많이 해보셨을 텐데 하다 보면 가장
쉬운 방법이 있을 것 같거든요 좀
간단하게 좀 설명 좀 해주시죠
많이 설명해도 사실 쉽게 설명 별로
잘 안되는데요 어려워요
사실 크게 봤을 때 두 가지 특징
거시적으로 잘될 세 가지인데 두
가지만 간단히 말씀드리면
첫 번째 특정 조건에서
정기적 저항이 0이다라는 부분
요게 첫 번째 꼭지구요 두
번째는
자기장이 있으면 미련 그러니까 자석을
갖다 대면은 그 자기장이 형성되는데
걔네들이 이렇게 막이 물체 주변을
밀어내는 거야
밀어냄에 따라서 발생하는 현상을
우리가 마이너 효과라고 얘기를 합니다
마이너스가 아니고 마이스너죠 마이스
나라라고 하는 이유는 이걸 최초로
발견한 사람이 마이스너이기 때문에
저도 처음에 봤을 때 아 이게
마이너스 효과인가 그러면서 이게 뭐가
어떻게 된다는 건가 그런데 실제로
중에서도 이거를 마이너스 효과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렇군요 그러니까 밀어내는 효과가
하나 있는 거고 저항이 없다라는 그
두 가지 특징을 갖는게
초 전도체라는 거죠
특정 조건에서네
그런데 이제 그동안에는 막 엄청
추운데 가서 하거나 엄청 고압일 때
하는 건데 이번에는 우리나라 이제에서
이야기 나오는 거는 그게 아닌
조건에서도 된다면서요네 그렇습니다
이게
초조 노체 현상이 처음에 발견된 것
자체가 그 액체 헬륨을 처음으로
발견한 분께서 이거를 수은해 이렇게
갖다 대보니까 영화 173도 근처까지
내려갔을 때에
실제로 저항이 0이 된다는 걸 발견을
한 거예요 그런 다음에 수많은
시도들이 있었죠 이런들도 생겼고
해가지고
조금 더 온도를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너무 극저온 상태에서만 이런
현상이 발견되는데 세금까지 왜 이것의
조건들이 계속 올라왔습니다
실제로 너무
극한의 조건이 아니더라도
초 전도성을 갖는 것이 확인되는
것들이 발견되고 있었다라는 거죠네
그렇습니다네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이게
온도가 그만큼 올라왔다 하더라도 최근
한 몇 년간의 연구를 살펴보시면 거
창원 근처 마이너스 20도 정도
-20도 정도면은 뭐 우리나라도 추울
때는 뭐 그 정도 없잖아요 그 정도
온도에서도
초정도
0이 되는 현상 이런 걸 발견한
논문도 있어요 사실
그런데 그렇다 할지라도 상압은
아니에요 상압
압력이 또 있구나
압력이 막 10만 명 이렇게 엄청
높여 가지고 한 상태에서
온도를 그렇게 어느 정도 올릴 수가
있었던 건 있었거든요 그 찾아보다
보니까 어마어마하게 큰 다이아몬드로
그냥
꾹 눌러 가지고 그죠
그러니까 그런 거는 없잖아 그런
상황을 만들기가 어렵잖아요
여전히 이제 굉장히 비현실적인 잘
일어나지 않는 상황에서
초등성이 발생한 발현을 한다라고 하는
연구 논문 결과가 있었지만 지금
lk9의 핵심은 상공이기도 하고
상압이기도 한
그러니까 진짜 그냥 쓸 수 있는
초전도성을 가진 물질이
있다라고 이제 주장이 된 것이죠
근데 만약에 초전도체가
맞든 아니든 어쨌든 그런 발견들이
사실이라고 밝혀진다면 우리가 이제
공학적인 측면에서
과학이 아니고 공학적인 측면에서
도대체 무슨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건지 그런 생각을 좀 해보게 되거든요
발견을 해서 이게 사실이다 한다고
해서 바로 상용화되지는 않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게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요거를 이제
대량 생산하는 관점
코스트를 줄이면서 또 대량생산해서
여러 제품의 탑재를 할 수 있는
과정은 굉장히 오래 걸릴 것 같아요
굉장히 오래라는 건 사실 저도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서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실제 우리가 제품을 개발했다는 것과
대량생산 양산을 했다는 그 시점의
차이가 항상 있잖아요 반도체도 그렇고
테슬라도 보면은 수년 전부터 한다고
했지만 대량생산하는 거는
쉽지 않았었잖아요
그렇죠 반대로 뭐 리뷰안이나 이런데도
대량생산을 한다 양산을 시작했다라고
하지만
포스트 이펙트 바게 실제로 이렇게
가지 못하니까 아무래도 아직 업계
1이 나오지를 못 따라가는 부분도
있죠
그런데 이제 주식 시장에서 이제
일하는 입장에서는
그래도 아주 먼 미래라도 그냥 된
것처럼 이렇게 주가에 반영돼 버리고
이렇게 보니까 상상이 되게 중요하긴
하거든요네
근데
치고 얼마나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겁니까 그래서 실제로 초조 누체가
상용화됐다라고 보면은 사실 이게 되게
업계
패러다임이 아예 바뀌어 버리고 뭐
기저에 있는 어떤 원재료라던가 이런
것들이 많이 붙을 것 같아요 우리가
보채를 3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전도체가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제
기억에는 학부 시절에 부도체라고
배웠었어요
도체는 전기가 통하는 애 금속 같은
애 몇 차 같은 애가 전도체인 거고
그게 아닌게 부도체라고 하는데 사실
정확한 표현은 부도체가 아니고
절연체입니다
여러분들 잘 아시는
반도체는 수퍼 컨덕터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라는 개념에서 봤을
때는 얘가 전기를 통했다 안 통했다
할 수 있는 성질을 갖고 있는
거잖아요
아까 정의 중에 하나가 저항이 0이
된다는 사실인데 우리 스마트폰에 있는
배선뿐만 아니라 예를 들어 발전소에서
우리 집까지 송전을 할 때 이렇게 할
때에 그 전선이 전부 다
어떤 특정한 저항을 가지고 있는
금속을 쓰겠죠 예를 들어 전송 같은
경우는 저희가 구리를 굉장히 많이
쓰고 있고
아무리 전도가 잘 되는 물질이라
하더라도
결국은 저항을 가지고 있어서 전력
손실이 반색을 한다는 부분이죠
근데 이게 저항이 0이 된다면 전력
손실이 굉장히 급감하면서
에너지 요리 엄청 높아지는데
요게 사실 테슬라에서 12V
배터리에서 48v로 이렇게 승압을
하려는 목적과도 똑같습니다
이게 최근에 테슬라 인베스터
4개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왔잖아요
배터리 체계를
기존에 자동차 업계에서 12볼트를
고수를 하고 있었는데
48볼트로 올린다 그러면은
똑같은 에너지를 보낼 때 전류를
그만큼 더 낮춰서 보낼 수가 있는
거고 아 전류가 낮춰서 보인다는 말은
그만큼 저항에 의해서 발생하는 손실
에너지가
스퀘어로 더 줄어들기 때문에 그만큼
배터리 효율성이 높아지는 자동차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다는 것과
연결되는 거죠 우리 어렸을 때
110v에서 220볼트로 승압 이렇게
바꾼 것과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저항이 없는 전 사실상
전선을 사용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적용을 할 수 있다 보니까 물론
반도체로 아까 잠깐 말씀드린 이유는
반도체 공정 관련해서 요거를 바로
적용할 수는 없겠죠 왜냐면 이거
자체는 그냥 저항이 0인 선이니까
그런데 그걸 연결하는 도선이라든가
결국 반도체 웨이퍼 상에서
굉장히 제공성으로서 이렇게 배선을
하는데 있어서 그런 연구들이 같이
상용화된다고 하면은 배터리 효율
그리고 전력 효율 선거 관점에서
굉장히 최대한된 그런 걸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어쨌든 기대하는
바가 매우 큰 거 같아요
정말로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뀔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우리 인류가 필요로 한
것이 전기화 되는 거잖아요
화석연료를 쓰지 않고 전기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서 만들어진 전기를
사용하는 세상으로
빨리 가고 싶은데
그렇게 가는게 너무나도 기술적으로
어려웠는데
초 전도체라는 거는 그런 측면에서
보면은 제가 생각할 때는
인류를 구할 수도 있는 너무나도
획기적인 발견 아닐까 싶은 생각도 좀
듭니다
에너지 관점에서는 제일 기대가 되는
거는 바로 핵융합 에너지 쪽이죠
그쪽에서 이제 토크막이라고 요거는 또
안내각 채널이나 이런데 보시면 잘
찾아보시면 아실텐데 저항이
0이라고 하는 말은 전류를 이렇게
보냈을 때 전기로 인한 자기장을
엄청나게 이게 형성을
쉽게 할 수 있다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어마무시한이란 자기장을 발생을
시킴으로써 에너지를 이렇게
핵융합을 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만들 수 있는데 훨씬 더 유리한
조건을 가질 수 있는
그러한 부분이 있는 거죠
핵융합 에너지까지 알겠습니다 그 좀
구체적인 이야기로 넘어가 보면요
안대공원님이 최근 영상을 보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셨는데 주식
시장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좀
있었거든요 소음이 주류하고 비주류의
싸움인데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게임
스탑 차트라고 해치펀드 매니저들
월가에 있는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사람들 너무 싫다 막 이러면서
레딧이라는 커뮤니티에서 공매도 세력을
공격하고 이런 일들이 이제 과거에는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생기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초 전도체와 관련해서도
약간 비슷한 그러니까 이제
네이처에다가 냈는데 뭐 빠꾸를 맞았다
근데 뭐 논문을 아카이블이나 이게
무슨 말이에요 아 그게 퀀텀에너지
연구소의 대표님이 말씀하신 인터뷰에서
나왔던 있는데 그게 약간 그
히스토리가 있습니다 왜냐면은 주류
연구의 흐름이라는 거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어요 제가 아까 잠깐
말씀드렸다시피
원래는 이제 bcs 이론이라고
특정한 어떤 이론이 있어 굉장히
극저온 상태에서이
초전도성을 설명을 하는 그런 기준의
이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이 이론을 토대로 해서
굉장히 뭐 실험을 한다거나 뭔가
접근을 해왔는데 사실 그 이론에서는
절대음도 기준으로 24k 이상을
넘어가지는 못할거다라는 이론을
내려놨었거든요
[음악]
그런데 실제로 뭔가를 해보니까
그것보다 훨씬 더 높은 온도에서
발현되는 초전도성에 가진 물질들이
발견이 계속 되는 거예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압력 막 이렇게 막
져가지고 이렇게 해서
온도를 점차 높이는 방식대로
계속
초전도성을 가진 물질들을 발견을 하는
흐름이
메인 흐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이 퀀텀에너지 연구소 lk9 이슈가
커지기 바로 직전에
디아즈라는 교수님이 있습니다이 부분이
유명한 prl이라는 이제
[음악]
학자들의 블로그 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그렇군요
원래 저널이라는게 뭐 아시다시피
논문을 딱 쓰면은 우리가 피어
리뷰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비슷한 전문성을 가진 비슷한
다른 학자 분들에게이 논문이
어떻습니까라고 검증을 받는 절차에
의해서
여러 사람들이 이제 승인을 하게
되면은 그때서야 이제 정식적으로
투구가 됩니다
그러면 몇 알짜 이렇게
볼륨 몇 이렇게 올라오게 되는데
아카이브라는 거는 그냥 자기가
업로드를 하면 돼요
그래서 뭐 이거를 그냥 자기가 누가
이제 올린다 저자는 누구다라고 하는데
사실 이렇게 좀 소위 말해서
어떤 분들이 이렇게 하시더라구요 이거
내가 먼저 발견했으니까 너네들 피어
리뷰 받기 전에
빨리 내가 먼저 찜해야지
약간 이렇게 먼저
특허 같으면 선행 특허를 주장할 수
있을 만한 약간 이런 것처럼
발견이라고 봤을 때는 자기 거라고
먼저 추정을 하는 용도로도 좀 많이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와 저는 아카이브 논문이라는게
투고 하신 분께서 말씀을 하시기를 아
요거는 내부 개발자 연구자 분들끼리
합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아카이브에 올렸다
라면서 그걸 내려달라라고 얘기를
했다라고 해요네
그래서 실제로 지금 내려갔는지는
확인이 안 되는데 어쨌든 내용도 살짝
다르고
논문에 있어서 논문 형식이 있어서
데이터라든가 이런 진위성에 대해서도
첫 번째 논문은 좀 이제
약간 문제가 많다는
시각이 과학계에서는 존재를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두 번째 논문도
그렇고요네
그러니까 첫 번째 논문도 그렇고
이번에 논문 같은 경우에는 과거랑은
조금 다른 그런
루트라고 해야 되나요 아카이브란
새로운 형식으로 나오다 보니까
기존의 과학계 입장에서는
에이 그게 뭐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것만 가지고
옳다 아니다라고 판단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지금 많은
나라에서
대현실험이라는 걸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래서 이제
숫자 되는지
정말이냐 사실이냐 이러면서 그런게
이제 어떻게 진행되고 있고
언제쯤 우리가 이게
맞다 아니다라는 것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
사실 제대로
구현이 된다라고 하면은 이거는 만들기
시작한 것부터 일주일 내로 나오는게
맞긴 한데요
요게 논문의 내용을 보시면 실제로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이 lk9이라고 하는 것이
구리하고 나 뭐 황 이러한 물질들
저는 잘 모르겠지만 이게 흔하게 구할
수 있는 광물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물질들을 가지고 와서 우리 그
어렸을 때 마늘 빻듯이
기계로 하지만 마늘 맞는이 막자 사발
있잖아요
막자로 이렇게 막 긁어요
몇백도 되는 고온에서
진공 상태에서 또
여러가지 일을 한 작업을 하면은
나온다라고 이게 매뉴얼이
레시피처럼 나와 있거든요
물론 정확한 시간이 딱 나와 있는 거
아니고 몇 시간에서 뭐 몇 시간까지
하면 된다 약간 이런 식으로 표현되어
있는 부분도 있어서 이게 물질을
제대로 합성을 하는 수율 자체는
그렇게 나오지 않는 거 같아요 마치
우리가 반도체에서 뭐 3나노 공정의
수율이 얼마나 뭐 이런 얘기를
하시다시피 이런 레시피대로 그대로
만들었지만 제대로 된
lk9에 뭔가를 만들기는 쉽지 않은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처음에 뭐 인도연구소라든가 뭐 아니면
중국의 여러
연구소에서 했는데 실패를 한 경우도
많았고 지금 또 최근에 올라온 소식
보면은 미국에서 또
맛있는 효과를 보이는 물질을
만들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긴
하거든요 이게 실제로 마이스너 효과도
보이고 그런 다음에 이게 실제 특정한
자기장을 주었을 때의 그러한 환경
하에서의 저항이 0인지 아닌지 이런
것들을 확인하려면
조금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 몇
주는 더 걸릴 것 같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실제로 어느 곳에서
맞다라고 하더라도 다른 쪽에서 크로스
검전을 해야 되니까 이거는 사실
제대로 된 검정에서는 몇 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lk9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 설명 드리는데 무슨 빡고 뭘
굽고 막 이런 거를 얘기해 주셨는데이
방식을 설명을 하시면서 저는 그 안내
공항 님이 설명하신 내용 중에서
채찍 pt와 좀 비 슷한 것 같다
이런 이야기들 너무 인상적이었던 거
같아요 이론에
입각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고
하다 보니까 많이 해보니까 이런게
나왔다 이런 거잖아요
접근 방식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 이런
이야기로 저는 들리거든요
[음악]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