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7S_fp8p69fU
점차 이제 사람들이 관리에 영역으로이
미용성형 트렌드가 옮겨가면서 최소
침수적 시술에 대한 수요가
글로벌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그게 보통
한 200 한 30년 기준으로 뭐 두
배 정도까지 성장할거다라고 그것보다는
더 클 수 있을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소모품은
밖에 안 되는 거죠
실제 이익률은 보통 한
20%에서 최대 50%까지는 과연
지금 들어가도 될까 그 입장에서 봤을
때 저는 이제 원택이나 제시스메디칼을
좀 추천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업사이드는 한
30%, 40%
정도 남아 있는 상황이다
[음악]
이번 시간에는 최근에 또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테마 중에 하나죠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삼성증권의 정동이 연구원이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음악]
시작하기 앞서서 저희가 먼저 축하를
드리고 시작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연구원님을 모신 이유가
있거든요
연구원님이 6월 초에 쓰셨던 리포트죠
당신이 어려질수록 마진은
올라갑니다라는 미용산업에 대해서
분석하시는 리포트가 있는데이 리포트가
금감원 한국거래소
금투협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에서 상반기 최우수를
수상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사실 좀 실감이 잘 안 나고요이
보고서가 나갔고 한 이틀 뒤에 그
썼던 종목 중에 하나가 이제 공개
매수 공시가 나면서 한 달 동안
주가가 굉장히 전반적으로 다
괜찮았는데 주가상으로 굉장히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다 보니까 덩달아서 제가
썼던 보고서가 주목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상반기에
워낙 2차전지로만 쏠림이 강하게 있다
보니까
다른 테마들을 뭐 옳은게 있나 싶은
그런 생각이 들긴 하는데 생각보다
의료기기 업종들이 좀 많이 주목을
받았어요 뭐 웬만한 기업들은 뭐
주가가 거의 두 배 이상씩 오른
기업들도 있고
요즘에 왜 좀 이런 의료기기 업체들이
주가가 좀 잘 받고 있나 뭐 이런
내용 위주로 좀 얘기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는데 사실 그 미용 의료
시장이라고 하면 뭐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그 중에서 연구원님은
에너지 기반 시술의 주목을 하셨단
말이에요 일단은 에너지 기반
시술이라는게 뭐고 이게 다른 미용
시술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가
궁금해요 보통 시장에서는 많이 뭐
레이저 기기라고 통칭을 하시는데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좀 어려운
표현이긴 하지만 에너지 기반 기기라고
불리는게 맞거든요이 에너지원을 무엇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레이저가 될 수도 있고 저희가 흔히
들어본 하이푸 또는 뭐 RF 기기
이런 식으로 나눠진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런 기기들이 반찬 사례
보면은 가장 겉에서 보이는 여기서부터
안 보이는 것으로 사람들이 이제 시술
수요가 확장이 되다 보니까 에너지
온도 그에 맞춰서 개발이 된 거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레이저 기기 같은 경우에는
표피에 드러나는 모든 종류의 적응증들
뭐 색소 질환이라든지 여드름 제모
등등에 해당되는 정중들의 적용이 되고
이제 점차 안 보이는 것을
피부 속에 있는 진피나 근막층 등을
자극하는
기기들이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파이프나 rf는 그런 수요들을
대응하기 위한 기기로 출시가 되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레이저는 이제 뭐 빛을 이용한 거라는
거는 알겠는데 뭐 RF 하이프 이런
것들은 뭐예요 하이픈은 일단 초음파
초음파를 이용한 시술이고요 그리고
rf는 고주파 전류를 흘려보내서 이제
효과를 보는 시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기존의 시술들하고 뭐 어떤 좀 차이나
장점 같은게 있는 거예요 가장 큰
거는
비침습적이다라는게 제일 클 거 같아요
보톡스나 필러 등 이런 주사제형의
시술들 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 바늘을
찔러 넣잖아요 저희가 피부 속으로
찔러 넣어 가지고 그 완성이 되는
물질들을 주입함으로써 효과를 보는
것들인데이 기기를 이용한 시술들은
물리적으로
표피를 투과하는 작용이 없어요 시술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부담이 덜한
거죠 회복 시간 측면에서도 훨씬 짧고
그래서
기존의 다른 시술들보다 훨씬 부담
없이 가서 금방 받고 나와도 뭐 이게
회복 시간이 별도로 많이 필요하다거나
시술을 받고 난 뒤에 티가 많이
난다거나 이런 식의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좀 요즘에
각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활용
분야가
피부 탄력 개선 피부 미백 뭐 이런
쪽으로도 활용이 되는 겁니다 레이저
같은 경우가 가장 좀 활용 분야가
넓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화이트닝
효과도 레이저를 통해서 개선을 하는
경우가 있고 그리고 탄력도
레이저를 통해서 탄력 개선하는 기기도
있어요 탄력 종류는 rf나 하이프
이제 저희가 보통 리프팅이라고 부르는
효과들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하이프가 보통 이제
지방 파괴를 통해서
윤곽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거든요 말
그대로 제가 v라인이라고 말하는 그런
턱 주변에 이런 라인들을 좀 살려
준다든지 이런 부분들 좀 갖고 있는
효과이고 rf는 이제 피부 얼굴 좀
넓은 부위에 적용을함으로써 탄력 개선
잔주름을 좀 없애주는 효과들을
기대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용건이 보니까
피부가 워낙 좋으셔서 아직은 받아보신
적이 없으실 것 같은데 저는 지금
이제 레이저 시술만 좀 받아본 적이
있고요 하이픈은 저도 아직은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네
근데 이게
실제로 효과가 어느 정도예요 사실 뭐
모든 환자한테 다 일반적으로 이제
효과가 나타나기 보다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효과가 좀 천차만별이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지만 미용기기를
이용한 시술들의 공통점이 대부분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보다는 보통
한 3에서 한 6개월 정도까지
서서히 좀 효과가 나타난 거거든요
피부 안에 있는 것들을 파괴해서 이게
다시 재생성되는 시간까지 좀 기다려야
되다 보니까 바로 드라마틱하게 효과가
나지는 않고 좀 서서히 지나면서
효과가 나는 건가 안 나는 건가 싶은
정도로 나는 경우도 있고 주변에서
봤을 때 뭐 했니 약간 이런 식으로
질문이 들어오는 정도 자연스러운
효과가 좀 가장이 미용기 시술을 좀
장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한 번 시술로 끝나는게 아니고
반복적으로 계속 시술을 받아야 된다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뭐 병원이나 의료기기
판매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뭐 이것과
관련해서 뭐 계속 매출이나 이런게
발생을 하겠네요네 그렇죠 말씀드린
것처럼 보통 3에서 6개월 주기
단위로 시술 효과가 나타나고 이제 그
이후에 서서히 다시 또 효과가
떨어지다 보니까 그 정도 주기를
가지고 이제 방문을 해 가지고 시술을
받는 시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요즘에 이런 그 에너지 기반의 시술이
시장이
의료기기
시장에서 좀 어느 정도
인기를 얻고 있는지 사실은이 미용
기기를 이용한 시술들이 국내에선
굉장히 저희가 익숙한 편이긴 한데
아직 글로벌 수준에서는 침투율이 많이
낮은 상황입니다
글로벌 전체 미용성형 시술을 기준으로
봤을 때 침투율이 아직 10%
미만이거든요 왜 그러냐고 하면은 사실
말 그대로 장비를 먼저 보급을 하고
그
장비를 가지고 시술하는 거기 때문에
장비값이 좀 비싸요 최소한 뭐
2천만원 정도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비싼 것들이 1억 원이 넘어가거든요
그러면은 결과적으로
장비값을 어느 정도는
손익분기점을 달성할 수 있을만큼
시술가를 책정을 해야 되다 보니까
시술가 자체도 저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보톡스나 필러 대비해서는 좀
비싼 편이고요 그렇다는 것은 어느
정도 구매력이 갖춰진 국가들
지역들에서만이 기기를 이용한 시술이
좀 수요가 되고 있다는 것이고 지금은
가장 많이 일단 보급이 되어 있는
지역들이 뭐 미국과 유럽 그리고 일단
한국 시장에 많이 좀 보급이 되어
있고요 다른 이제 국내 업체들이
동남아나 남미 시장으로 제품들을 들고
나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침투율이 아직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앞으로
성장할 룸도 더 많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잖아요 일단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미용기기를 이용한 시술의
가장 큰 특징이 침습적이라는 말씀을
드렸잖아요이 비침습적 또는 최소
침습적이라고 하는데
갈수록이 최소 침습적 시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요 글로벌적으로
[음악]
[음악]
지역적으로도 시장 상황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딱 하나의 에너지 기반이 시술로써 딱
이렇게 나와 있는 시장 자료가 잘
없기는 한데 보통 한 지금 현재
기준으로서 한 3조원 규모 정도로
일단
기관에서 일반적으로
추산이 되어 있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 심툴
자체는 낮은 시장이고 그리고 또
하나는 상장사가 그렇게 많이 없어요
국내의 경우에는 거의 한 6개 정도의
상장사가 있는데 해외에는 3개 정도
상장사가 있고 대부분 업체들이 다
비상장 형태로 좀 존재를 하거든요
그러면은 현재는 한 3조원 정도
규모인데 이게 뭐 대략 앞으로
어디까지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그게
보통 한 2030년 기준으로 뭐 2배
정도까지 성장할거다라고
리서치 기관에서 나온 자료가 있는데
사실은 저는이 수치 자체가 지금
그렇게 정확하다고 보지는 않아요
국내 업체들은 이제 동남아나
남미시장으로 이제 최근에 기기들을
판매를 하면서
시장이 막 개화를 하고 있는
단계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잡히지 않는
데이터가 되게 크다고 생각해서
이것보다는 더 클 수 있을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에너지 기반 업체들이 과연 돈을
얼마나 잘 벌고 있나 이런 걸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이런 업체들의
비즈니스 구조는 대략 어때요
일반적으로 사이클을 보자면 보통
기계를 개발을 하면은 출시를 해서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주요 병원들이
기기를 쫙 보급을 합니다 프로모션도
강하게 진행하고
광고 모델 써서 TV 광고를 태우고
그 뒤부터는 보통 저희가 소모품이라고
부르는
특히 하이푸나 RF 카테고리에
해당하는이 소모품 매출들이 발생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이제 상승하는 그런
구조로
국내 업체들이 실적 성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보통 마진을 얼마씩 남겨요
보통
장비 기준으로는 GP 매출 총익률이
한 6에서 70%까지는 되는 편이고요
소모품은 거의 8에서 90% 정도까지
그러니까 원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장비
기준으로 한 40% 소모품은
마케팅 비용과 뭐 무슨 비용 뭐 다
빼고 이익률은 그것보다는 좀 낮아지긴
하겠지만
그러면은 실제 이익률은 어느 정도
실제 이익률은 보통 한
20%에서 최대 50%까지는 좀
그래도 편차가 있는 편이에요 이런
기기들의 사용되는 소모품은 예를 들면
어떤 거예요 예를 들자면 하이프 같은
경우에는 그 기기의 핸드피스 끝에
달리는
탈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카트리지라고 하는 소품이 있는데요
카트리지 하나당 보통 12,000샷
또는 이만샷 이런 식으로 내장이 되어
있습니다 보통 환자들이 한번 몇
병원에 가서 시술할 때 300샷이나
600샷 단위로 시술을 하거든요
그러면은 뭐 한 카트리지당 가장 적게
쓰면 한 20명 정도고 많이 쓰면
30명 40명까지도 나눠서 쓸 수가
있는 거죠
업체들 입장에서는 병원에 한번 장비를
팔고 나면 그 이후에 계속 꾸준히
소모품을 팔면서 이익을 남길 수 있는
그래서 일단 장비를 보급을 최대한
많이 하는게 중요한 거죠
병원도 입장에서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기 가격이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웬만하면 1년 전으로는 다
손익분기점이 넘는
그래서이 병원들이 일단은 기기들을 다
깔고 나서 최대한 빨리 이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시술을 최전율을 높여 가지고
기계값을 좀 얻어 내려고 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우리나라 업체들의 어떤 글로벌
경쟁력이라고 해야 될까요 해외진출
가능성 이거는 어느 정도예요
클래시스라는 회사 같은 경우에는
슈링크라고 하는 대표 제품이
브라질에서
파이프 카테고리에 원래 오리지널
제품이라고 불리는 울쎄라라고 하는
제품이 있습니다
멀츠에서 판매하고 있는 울쎄라라고
하는 제품이 있는데
브라질에서는 특이하게도이 울쎄라의
보급이 그렇게 많이 안 돼 있어요
대신에이 슈링크가 그 시장을 거의
개척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출이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그게
어떤 이유였겠냐면 일단 말 그대로이
글로벌 업체들의 기기 가격대 자체가
굉장히 높게 좀 형성이 되어 있어요
기본적으로 거의 다 1억원에 가까운
정도의 장비가격대의 형성되어 있다
보니까 선진시장이 아닌 곳에서는이
시술가를 감당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었고이 부분은 이제 국내
업체들이 좀 타겟할 수 있는 것
그래서
업체들이 한국 시장에서의 제품
레퍼런스를 갖고 동남아나 남미시장으로
나가서 한국 시장에서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는 제품이다라는 것을
어필을 하면서 좀 제품 판매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좀 한 가지 의문이 드는게
누구나 다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하면
경쟁 강도가 갈수록 높아질 거
아니에요이 기기들이 개발에
난이도라든지 이런게
그렇게 높지 않아서
진입장벽이 좀 낮은게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사실은 기기도
굉장히 많이 나와 있고 국내한테
회사가 많다 보니까 그런 질문을 많이
주시는데 일단 따져보면은 제품
회사들이 가끔 얘가 타겟하고 있는
카테고리아도 조금씩 달라요 세부적인
부분별로 좀 차별화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rf인
경우에는 주파수를 다르게 쓴다든지
아니면은 뭐 쿨링 방식 팁의 면적
TV 휘어지는 각도라든지 마이크로
니들이라고 하면 뭐 니들의 길이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다르게 만들 수
있는 부분들이 많거든요 지금은 다
파편화된 시장을 좀 나눠 갖고 있다고
보는게 조금 더 맞을 것 같아요
근데
기술들이
그래도 뭐 좀 비슷비슷하고 하다 보면
특히 이제 이런 의료시장에서는 ip가
되게 중요하잖아요 뭐 보톡스만 해도
뭐 균주 소송 때문에 뭐 주가가 막
오르락내락하는 경우도 있고 하니까
특허 이슈가 분명히 존재하고요 그동안
이제 그 아까 말씀드렸던 오리지널
업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해외
업체들에서 국내 업체들의 대상으로
소송들을 제기해온 경력들이 쭉 있어요
결과적으로는 사실이 소송들로 인해서
뭐 품목허가가 취소가 된다거나 영업의
정지가 됐다는 사례는 아직까지는 한
번도 없거든요 왜 그랬을까라고 생각을
해보면
업체들이 제품을 개발할 때 조금씩은
다
변형을 줘서 출시를 하거든요 피해갈
수 있는 그것을 구멍을 다
만들었습니다 물론 여기에서도
결정적인 핵심 특허들이라는 것들이
존재를 하는데
특허들이 지역별로 또 만료되는
기간들이 다 달라요 예를 들면 미국
같은 경우에는 그 하이푸의 울쎄라라고
하는 장비의 주요 특허들이 뭐
24에서 25년 정도면 만료가 될
예정이고 뭐 rf에 써마지라고 하는
그 장비들의 주요 특허가 29에서
30년 정도면 만료가 되거든요 해당
지역에 진출을 할 때는이 타임라인을
분명히 고려를 해요 근데 저희가
투자를 하다 보면
펀더멘털 외적인 요소들이 있잖아요 뭐
m&a라든지 뭐
여러가지
외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우측가가
슈팅하거나 그런 걸 또 기대하고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최근에
이제 공개 매수 공시가 나오면서 국내
업체들의 주가가 다 같이 좀 많이
상승을 했었는데요 미용기기 업체들의
수익성이 워낙 좋고 또 그런 사실
실적 외적인 그런 리스크가 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거든요
피나 또는 사고펀드 쪽에서의 수요가
좀 존재하는 편이에요
앞으로도 아마 한 두개 업체들에 대한
딜이 더 나올 수도 있을 거라고
보는데 다만 워낙 많은 뉴스가 나오고
있고
워낙 많은 업체들이 거론이 되고 있다
보니까 이런 단기적인 모멘텀을 가지고
투자하기보다는이 회사가 가진 좀
장기적인 실적 성장 방향성을 보고
m&a 가능성은 조금 플러스 알파적인
요소로 보시는게 조금 더 바람직하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이제 뭐
업체들은 주가가 많이 올랐잖아요 뭐
연초대비로 거의 두 배 이상씩 오른
업체들이 꽤 있는데 그럼 과연 지금
들어가도 될까 제가
리포터에 작성했던 기업들로는 원텍
J6 메디칼
루트로닉 클래시스 그리고 이루다 PO
이렇게 6개 국내 기업이 있었고요
per 기준으로는 다 20배 이상으로
거의 밸류에이션이 올라간 상황이에요
원래 올해 한 상반기 좀 전까지만
하더라도 10배 한 초중반 정도가
일반적인 밸류에이션이고 클래시스 같은
기업 혼자서만 좀 20배가 넘어가서
비싸다라는 그런 인식이 좀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대부분 다 20배 이상이
돼서 누가 특별히 더 비싸고 싸다고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저는
전반적으로이 미용 기기 업종에 대한
기대치 자체가 좀 올라갔다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이제 더 갈 수 있는
업체들을 좀 봐야 된다고 보는 상황이
있고 그 입장에서 봤을 때 저는 이제
원택이나 제시스메디칼을 좀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원텍 같은 경우는 원래는 레이저
중심의 기기 업 거의 업력도 20년
가까이 굉장히 오래된 업체인데
2020년에 올리지오라고 불리는
비침습 RF 제품을 국내 출시를
하면서
처음으로 좀 소모품 기반의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클래시스가
슈링크를 통해서 보여줬던 장비를
보급하고 소모품 판매되는 것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드라마틱하게 올라오는
그림을 원택이 20년 이후에
올리지오를 통해서
동일하게 좀 보여줬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사이클들을 지금
해외에서 새로 시작을 하려고 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대만의 올해 이제 본격적으로
프로모션과 함께 장비를 보급하면서
제2의 그런 사이클을 시혈을 하려고
있는 상황이고 올해 말에는 브라질이나
또 중국 허가까지 앞두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런 해외 시장 진출
모멘텀이 남아있다 보시면 될 것
같고요
J6 메디칼 같은 경우에는 좀 성격이
다른게 굉장히 다양한 제품군과 다양한
지역들에 좀
매출 비중이 퍼져 있어요 보탠자라고
불리는 마이크로 니들 RF 카테고리
제품이 있고 미녀 퍼미널 이미지라고
불리는 하이퍼 카테고리 제품도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또
지역적으로도 일본 미국 국내 이렇게
좀
매출 비중이 굉장히 골고루 분포가
되어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분기별 실적으로 이렇게 성장에
폭발성을 따져봤을 때는
단일 제품에 좀 이렇게 치우쳐져 있는
업체보다는 사실 좀 굉장히 안정적으로
크고 있다는 인상이 강한데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이 볼륨 전체가
커지는 규모로는
훨씬 더 좋게 볼 수 있는 회사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득하고
제이스메디컬은 현재 지금 연구원님이
제시하신 목표주가 기준으로 하면
앞으로 이제 업사이드룸은 어느 정도로
지금
원택이 한 15,000원 정도로 제가
지금 제시를 해 놓은 상황이고
제이시스 같은 경우에도 14,000원
정도인데
업사이드는 한
30%, 40%
정도 남아있는 상황이다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워낙 그 실적에 기반들이 탄탄한
기업들이나 보니까 좀 더 길게 보시고
투자하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지금까지 삼성증권의 정동이
연구원이 모시고 미용 의료기기 시장이
돼서 좀 말씀 많이 들었는데요
영상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도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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