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outube

[2배 불릿TV] [종목분석] 이제 이륙준비는 끝났다. 날자, 에어부산! (불릿리포트 중간점검)

by chrlsbk2 2023. 8. 6.

https://www.youtube.com/watch?v=cyJnWDEA7iI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계좌를 2배로
불려주는 두 배불리 tv입니다네
오늘은 저희가 항공주 관련해서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하는데요 저희가
블릿에서 이제
항공주 관련해서 리포트를 두 개를
냈었습니다 저희가 ta항공이랑
에어부산 이렇게 두 가지는 있는데
에어부산이 12월 28일 보고서를
제가 냈고요
그러고 나서 아직 한 달도 아직 안된
시점에서 생각보다 이제 빠른 수익률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어서
에어부산에 대해서 같이 공부해 보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에어부산에 대해서 한번 공부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뭐 저희
뱃사공님께서도 다른 채널이나 나가셔서
항공주에 대해서 좋게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는 그걸 사전에 보고 미리 이제
보고서를 쓰고 준비를 했고요
지위 항공 같은 경우에는 제가
9월달에 보살을 냈고
에어부산도 좀 늦었다 싶었지만
12월에 이제 보고서를 냈습니다
리포트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제 에어부산이고요 에어부산을 이제
보고서 썼을 때 당시 저희가 이제
봤던 부분에서
신호등을 한번 보시면
대주저쪽에서 주황불 그리고 재료는
초록불
짜는 주황불
단기 노란불 중기 노란불 수급 주황불
이렇게
신호등이 절반은 좋지 않고 절반은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회사가 어정쩡했으나 아마
재료의 힘 그리고
단계적으로 이제 차트가 갖춰진 것
이렇게 두 가지가 가장 큰 영향이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게 차트가
갖춰진 것에서는 대규모의
증권 발행이 결국 한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뒤에서 제가
얘기를 하도록 할게요
네 한번 에어부산에
에어부산이 어떤 회사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에어부산은
항공운송업을 영위하고 있고요 이제
이름대로 영남권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지역 기반 항공사입니다
이처럼 에어부산은
LCC
lcc로서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로 현재 위치해
있고요
2022년도 6월 기준으로 24대
항공기를 보유했습니다 그리고
항공권 단가는 국내선이 한 5만원대
그리고 국제선이 18만원대로
정말 저렴했죠 지금과 비교했을 때
정말 저렴한 가격대입니다 그 다음으로
한번
다른 내용을 한번 살펴볼게요 아래에서
보시면
대표자는 안병석 씨구요 남문석 씨는
지금
따로 지분을 크게 들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대표자 안병석으로 되어
있으나 아시아나항공이
지분율이 50%로 최대주주의 위치했기
때문이죠
에어부산 여기 홈페이지 링크 있으니까
들어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한번
지금 들어가 볼까요
에어부산 홈페이지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항공편 여행하는 그런 서비스인데
간단하게
현재 에어부산에서 하는 서비스가
어떤지 궁금하다 하면
항공권 예매 들어가서 대충 단가를
살펴봐도 괜찮겠죠
손쉽게 항공주를 투자한다면 그런
부분도 항공권의 변화 어떤 식으로
가는지도 한번 알아보는게 좋다 생각을
해요
날짜가

기관으로 해서 보겠습니다
지금 항공권도 다 뭐 마감돼 있긴
한데
26만원 21만원이
정도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네요
24만원
근데 다 마감이죠
실속 항공권이 마감이고 다른 항공권이
남아 있긴 하네요이 가격대도 저희가
처음 22년 6월에 가격대에 비해서는
확실히 올라와 있는 가격대다라는게
한눈에도 펌프이지만 들어가도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부가적인 거는 뭐
다트 전자공시나 FM 가이드
링크 접속하셔서 확인해 주시면 되고요
그렇다면 에어부산이 과거에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에어부산은 19년도 3월에서 10월
사이
급등한 적이 있었거든요 급등했을 때
아시아나항공 매각 이슈로
관련 테마를 타면서
급등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락했을 때는 코로나19
관련이죠 그래서
관련해서 주가가 급락을 했고요
22년 1월에서 22년 11월에도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주가
하락했죠 왜냐하면 유상증자 전환사채

우상감자 이런 걸 하면서
외국 실적이 악화된 거죠
관련 기사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이슈에서는
리오프닝이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사실
리오프닝이 약간 양치기 소년 취급을
당했거든요 거의 한 두세 번 세네번에
걸쳐서 이제 리오프닝이다 했는데
코로나가 다시 터지고 다시
리오프닝이나 했는데 코로나가 다시
터지고 이렇게 어느 순간 양치기
소년이 되니까 이제
갈대가 돼서 리오프닝이다 해도
사람들이 a 거짓말을 하면서 믿지
않게 되는 거죠 남들이 다 쳐다보고
있을 때 안 가다가 남들이 이제
실망하고 안 쳐다보니까
본격적으로 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
lcc 관련해서는 가격 정정에서
규모의 경제로
한지는 칼이 아닌 대한항공 품에 안긴
진해요
채무청산수천억 증여세
우린 접촉사는 중 이런 식으로 이제
에어부산과 관련되서
기사들이 다른 부산에
투자를 하실 거고 공부를 하신다 치면
에어부산 관련된 어떤 이슈가 있는지는
다 확인을 하셔야 되고요
다음으로는 지배구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지배구조를 이제 저희가 좀 많이
다루는 편인데이 지배구조 보면
에어부산이 이곳에 있고요
에어부산 위에 아시아나항공이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외에는
금호건설이 있고요
금호건설 위에는 금호고속 그리고
박삼구 회장 이렇게 있습니다이
관계를 통해서
에어부산은 아시아나항공에 있고
아시아나항공은 금호건설에 속해 있구나
안개 한눈에 파악이 됩니다 여기 옆에
에어서울 아시안 idt 뭐 이런
기업들이 있는데 아시아나
idt 같은 경우에는 아시아나
관련해서 이슈가 있을 때마다
급등하는 약간 테마주 같은 성향이
강했던 종목이고요 아시아나항공도
상장되어 있습니다 한번 경영권이
시험을 살펴보겠습니다
금호그룹은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빛을 갚기 위해 아시는 항공을
자금줄로 삼았어요 그리고
아시아나항공의
경쟁력은 점차 약화가 됐죠 아시아나
채권단이 아시아나항공을 금옥으로부터
독립시키고자 매각을 시도했고요 반면에
금호고속의 박상구 이제 회장은 자신의
이제 아들인
박세창 금호건설 사장에게 경영권을 승
했죠
박전 회장이 지분율이 45%
확실성 회장의 지분율이 27% 하지만
산업은행이 주식을 담보로 채무가
잡혀서 증여가 힘들고
현재 중요시
법정 최고 세금을 내야 한다라고 해서
주가 상승을 원치 않았던 상황입니다
주가가 오른만큼
결국 증여세에 올라가고요 중소기업이
아닌 대기업에 속하는 그룹들은
증여를 할 경우 할증세율이 묻습니다
할증세율이 20%가 붙어서
원래는 주식 증여세 증여를 할 때
30억 이상 증여를 하면
증여하는 금액이 50%가 세금이
매겨지고요
방금 말씀드린 이런 대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거기서 20% 추가
할증세율이 붙습니다 즉 60%의
증여세를 내야 되는 거죠 배를 천억을
갖다가 중요한다 치면 세금 한
600억을 내야 되니까 주가를
당연히 오르게 하고 싶지 않겠죠
다만 그건 이제 아시아나항공의
얘기이다
에어부산은 아시아나항공의 아래에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그런
지배구조상 대주주가 주가를
원치 않는 것과는 좀 떨어져 있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 그리고
HDC 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시도했으나
결과적으로 불발이 됐죠
지배구조상에서는 이런 이슈가 있었고
지배구조의 이슈를 토대로 한번 보면이
대주주들이
그렇게 주주친화적이지 않다는 것들을
갖다가 뭐 배당률을 통해서도 알 수
있고요 또한 이런 증권 발행한 실적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보면
2018년에도 어려워지니까
일반공무유상증자 때렸고요
2020년에도 어려워지니까 주주배정
유지하는 승자 때렸고요
21년도에도 주주배정 유상증자
때렸습니다 그래서
20 18년도 20년도 21년도에도
이렇게 상습범이에요 상습범 보면이
금액도 만만치 않게 발행을 했고 이제
마지막 모드가 22년 7월에
무상감자를
통해서
결국 주주의 가치를 거의 최대치로
훼손을 한 거죠
훼손을 했고요 뭐 그 이해는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회사가 계속 적자 보기 시달리고 있고
이대로 가면
관리 종목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요
거기에다가 주주 또 22년 9월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해서 또
주주들로부터 돈을 수급 받습니다 사실
만약에 이러한 책임 경영이 있고 그런
책임의식이 있는 주주라 그런
대주주라면 뭐 그룹사에
삼자배정을 통해서 그룹사에 돈을 좀
밀어 넣거나 이런 식으로 할 텐데
사실 이렇게 유상증자를 하더라도
본인들의 지분율이 41.9% 잖아요
아직까지
에어부산을 지배하는 데는 문제가 없고
또 아시아나항공이 경영상에서 좀
어려운 상황이 있다 보니까 부채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말 여력이 또 안됐던
걸로 보여져요 그런 문제들이 있었고
에어부산은 이제 보통 투자를 할 때
가장 무서워하는게 무상 그리고
일반 또는 주주배정 유상증자인데
그거를 다 때려 맞았습니다 다 때려
맞아서이
지배구조가
향후에 그런 악재를 예견했던 집의
구조였고 예견했던 실적이었고 이게
우상금 무상 감자와 유상증자를 실행을
하면서이 악재가 해소됐다
분리되서는 판단을 한 거죠 아래에
한번 보겠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이
2022년 9월 전압계획을 저장해서
보여준 건수를 늘려
에어부산의 지배력을 높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높였고요
완전히 지배력을 갖다가
맞추기만 한 거 아닙니다 그래서
아시아나항공의 에어부산의 회생의지에
적극적이다라는 걸 어느 정도 암시를
했어요
그리고
우상 감자 이게 가장 욕먹을 욕을
많이 먹죠 하지만
신규 진입자 입장 이게 저희가
분리세서
리포트를 과일 리포트를 쓸 때
입장이죠 신규 진입자 입장에서는
최악의 조치인 무상감자 발행이 됐기에
더 이상 억제는 없을 거라는 관점으로
접근을 했던 거죠 이런 것들이
지나가고 나서 저희가
괜찮다라 생각했고 다만 한 가지
우려됐던 것은 이익회선 측면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이 각각 국내
56기 항공사로 아시아나항공은
에어부산의 41% 에어서울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어요 이제
에어부산은 매출액이 1760억 에어
서울은
650억 대주주 지분이 한쪽으로
쏠려져 있지 않고
균형적으로 구매되어 있어서이 키에서는
결국 없다는 걸로 이제 판단을
했는데요이 개선을 갖다가 하려면
저희가 뭐 말씀드리지만 대주주의
직원이 높은 회사로 이걸 몰아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말씀을 많이
드리죠이 캐선 측면에서 굳이 하나를
꼽자면 뭐 에어서울의 지분이
동영상보다 많다는 건데 뭐 에어서울은
비상장 회사고 에어부산은 상장회사니까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을 듭니다 이런 지배구조 측면에서
본다면 아시아나 idt 쪽 상장회사
중에서 아시안 idt가 있고 아시아나
idt보다 비상장 회사들이 많기
때문에
굳이 실적을 몰아준다면 비상장
회사들에게 아마 지분을 좀 몰아
실적을 몰아줄 확률이 높겠죠 하지만
비상장 회사더라도
지분율이 거의 다 과반수가 넘어가기
때문에
이런 오너 일가에서 개인적으로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게 아니라서 그런
실적몰아주기 주는 좀 없을 수도 있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재료를 한번 넘어가서 볼게요
사실 지금 현재이 재료가
크게 발현되지 않았어요 일단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합병 이슈가
있죠이 합병 이슈가 지금
글로벌
글로벌 항공사가 되는 과정이 있는
거라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기업결합 신고를 이제 승인을 받아야
되죠 그 부분은 뒤에서 나올 거고요
대한항공 아래
시니어가 있고요
에어부산이 있고요
에어서울이 이렇게 있습니다이 세계가
합쳐서 이제 메가 1cc가 된다 뭐
이런 걸 구상한다고 하는데 만약에 될
수 있을지는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이슈가 있는 거고 지금
현재 주가 상승에 저희 슈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어요 그리고
리오프닝 스웨로 인한 실적 터널
라운드 이게 실적 터라운드가 살짝
기대가 되는데
실적더라운드가 지금 어느 정도 예견이
되어가고 있죠 전방 업체에 하기보다는
상위권 업체에 있는
진에어 같은 경우에는 4분기에 벌써
흑자전환이 전망되고 있고요 그
아래에는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다른 기업들도 다들 비슷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서 하나만 흑자전환
하는게 아니라
먼저 대장이 흑자전을 하고 나머지가
뒤를이어서 할 걸로 보여지니까
실적적인 측면에서도 좀 기대를 할 수
있다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이거
아시아나랑 대한항공
합병에서는 지금
한국 미국 유럽연합 일본 중국 이렇게
필수 승인이 필요한 국가들이 있어요
지금 독과점으로도 살짝 있는 거
있기도 하고요
그래도 한국은 뭐 승인 승인 잘
끝났습니다 중국이랑 여기는 잘
끝났는데 남은게 미국 이유 일본
이렇게 있습니다이 나머지 세 국가에서
잘 승인이 나오면 대한항공과 아시아의
합병은 무사히 마무리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이게 여기서 거부 당하면
단기적인
악재식으로 해서 좀
리스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숫자적인 측면에서 보겠습니다
실적이 2021년도
경우 매출액이 1,765억 많이
박살이 났죠 영업이익 또 마이너스
2,000원 어마무시합니다
2022년도에는 그 매출액이
그래도 111% 상승했고요 영업이익도
마이너스 753억으로 전년 대비
96% 상승했습니다 이미 22년
21년을 피크로 찍고 22년부터 지금
개선세를 보여주고 있는 거죠 22년도
기준으로 해서는 국내선이 비중이 가장
높았고요 아마 올해는 국제선 비중이
늘어날 걸로 보입니다
국제선 비중이 지금 21년도에는
2.6%에서 22년도 14.7%로
확대됐고 올해는 이것보다 더
늘어날 걸로 보이고요 일본이랑 동남아
중심으로 해서 이제 늘어난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이 기대가 됩니다 사실 이런
밸류에이션은 이런 기업들이 의미가
없어요 왜냐면 적자가 너무 심하고
값어치 맥이기도 애매해지는데 다만
이제 피별 관점에서는
피별 2.4배로 예전 대비 많이
내려왔다
PBR 밴드 상에서 한이 구간이 밑에
구간에 되었을 때가 항상 저점
부근이었는데 이번에는이 구간도 아래
하락이탈을 했죠 그래서이 밴드도 마냥
신뢰할 수 없는 자리입니다 이렇게
실적이 박살나면 뭐 이런 PBR 밴드
PR 밴드 안 통하고요 다
박살이 나지만 이거를 본 이유는
다른 기업 대비 어떠냐를 보는 건데
제주항공이
pbr이 12
시니어가 4.4
티웨이가 11.7
그래도 pbr은 다른 업종 대비
저평가돼 있다
pr은 모두가 제일 측정 불가다 이런
상황이었어요
리스크적인 측면에서는 저희가 재무구조
개선을 했음에도 이제 안 좋은 부분이
좀 있다 이렇게 보여져서 이제
리스크가 있다라고 했고요 또한
해외항공사들의 합병증인 지연 이거
역시 리스크라고 판단했습니다
일봉으로 저희 차트 그 다음에 차트를
한번 보겠습니다
차트 측면에서 봤을 때 이렇게
지지선을 그어져 있고 거래량이 이렇게
대량으로 들어왔던게 보이시나요 이런
거래량들이 저희는 다 매직으로 판단을
했고요 그리고 이렇게 갭 하락했을
때이 갭 하락이
조금 확대해서 보면
이 개파랗게 했던 데가 유상증자랑
무상 감자를 하면서 가장 하락의
피크를 찍었던 데죠 그러고 나서
일시적으로 추가 하락을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반등을 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제가 이런 차트적인 분석도
일봉 주봉 월봉을 다 넣어 놓고
있으니까 이런 것도 같이 참고해
주시면 좋습니다 저희가 많이 보는
당기심리도
과일관을 이탈할 때까지 한번 보자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일본에서는 그리고
단기적으로는 행복하면 삶을 모으고
상승을 시작했다 이것도 결국 여기서
한 3 4개월 기간이 되는데
이 구간이죠 여기서부터
5번 이게 한 3개월 정도 되는이
기관에서 뭐 유상증자랑 무상금 감자
이외에 사람들이 아이 회사는 답이
없다
덜어서 손절 치고 나가야지
하면서 그 물량이 소화된 기간으로
봅니다 소화된 기간이고 사실 만약에
여기서이 기업을 갖다가 모두가 조금
안 좋게 봤다면 아마 주가는 여기서
생고하지 않고 더 추가로 우하향 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횡보를 했다는
거는 누가 던진 물량을
다른 누군가가 받았기 때문이죠 누가
받았느냐 저희는 뭐 이런 기관
기관 개인도 일부 있었다고 보여지고요
기관들이 실적이 가장 민감하기 때문에
이런 기관들이 그 매도를 했던 것
같아요 주봉에서도 뭐 비슷한
흐름입니다
역대급 최저점 자리 그리고 심리도
이렇게
빠져나오는
그리기가 힘드네요
심리도 이렇게
침체고간을 탈출하는 자리에 있었고요
스캐너도 이제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이 기업의 좋게
받고 어떤 부분 안 좋게 받는지
그래서 여기 평선에서 차트적으로
횡보를 하고
슬슬 상승 준비를 하는데 뭐 리오프닝
뭐 매각
합병 이슈 이런 것들이 합쳐지면서
저희가
단기 차트는 준비가 돼 있고
단기 수급은 안 좋은데 결국 상승하면
이런 수급은 개선될 걸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요
숫자는 당연히 박살 났기 때문에 안
줄 수밖에 없고요 이런 이유 때문에
제가 에어부산을 봤구요
에어부산의 현재 상황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사실
에어부산의 현재 상황이 아니라
항공업계의 현재 상황이죠
항공업계 같은 경우에는 최근 제가
방송에 몇 번 말씀드렸는데 11형
기준으로
104만명의 출국자를 기록을 했고요이
출국자들 역시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을 했다
그렇게 판단이 되어집니다
어디서 많이 출국했느냐 살펴보면
인천공항의 압도적이죠 인천공항이
압도적이고
작년 하반기부터 해서
김해공항입니다 주황색 김해공항도 눈에
띄게 늘기 시작하는데 영남권에서 많은
점유율을
갖고 있는게 에어부산이다 보니까
마이어부산이 이쪽에서는 조금 더 강한
모습을 보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에어부산에 투자
포인트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에어부산은 보시는 것처럼 23년도에는
항공기를 21대 운영을 하고요
4분기만 해도
항공편이 90% 탑승객 수가 130%
이상 이미
실적으로
숫자로 지금 찍히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던 유상증자 무상 감자를
실시해서
재무구조가 개선되었고요
리오프닝이 본격화되면서 증권가에서는
매출액이 735 350억 7,350억
영업이익은 611억 원으로
흑자전환을 전망한다고 해요 저희가
전망한 건 아니고 이건 증권사 이제
전망 수치인데 전망에 있는 진에어부터
했으니까
순차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을 갖고 있고요 11월 출국자
수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그리고
올해부터 부산신가포르
인천
프놈펜 노선이 신규 취향되고 올해
일본과 동남아 노선 비중이
인천공항에서 나가는 11개 노선
중에서 80% 비중을 차지한다 그만큼
이제
고수익화 할 수 있는 노선의 비중을
많이 늘리고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인천 일본에서 무비자 입국 재개하고
나서
맹수요가 가파르게 지금 상승을 하고
있는 거 역시
에어부산에서 긍정적인 점이다 제가
지금 단기적으로는 좀 과열권에 와
있어요
에어부산의 차트를 보면
단기적으로 지금
과열권의 진입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제가 생각했던 이제
추가 저항 구간이이 구간이었는데 지금
저항 구간을 살짝 돌파했습니다
돌파했고
돌파이스나 여기서 이탈할 수도 있어서
조금 더 튀는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이런 구간에 와 있을 때는
분할 매도를 항상 해야 된다는 것
제가 자주 말씀드리죠 이렇게 과열
꺼내 진입을 하게 될 경우
분할 매도를 고민을 해야 되고
11월에 설 연휴에 따라서 설 연휴에
아마 해외 출국자 수가 역대급이
될거다 이런 기사도 들고 있어서
막 그런 기대감도 지금 주가에는
반영이 되어 있다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재료 서면 이슈도 살짝 있을 수가
있다 그리고
1월에는 1 2월에는 대학생들 뭐
중고등학생들 방학 기간이라서 가족
해외여행도 많이 나갈 거고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풀리니까 비즈니스 여행도
많이 가실 거라서 1월 1분기에는
이제 실적이 좋아질거다 그래서 1분기
실적 발표할 때는 우리가 조심을 하자
그래서 그 전에 주가가 이런
구간대의 저항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경우 정리를 하는 방향을
접근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더 갈 수는 있겠죠 더 갈 수는
있겠지만
무슨 수직적으로
로케트 상승은 사실 기대하지 않습니다
일부 조정을 거치면서
조정을 거치고 물량을 소화하고 다시
가고 이런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내
생각이 되어지고요 저희가 보고서 냈던
다른 티웨이항공도 비슷한 관점으로
오셔야 될 것 같아요
심지어 ta항공은 더 많이 상승을
했기 때문에
곧 저항의 다 달아갑니다
지금 현재 마침 저항에
도달해 있는 것처럼 보이고요이
저항구간도 잘
돌파해줄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오늘 마침 블릭스 상에서
매도 신호가 나왔으니까 이제 잘
살펴봐야겠네요네 오늘 이렇게 저희가
항공주 관련해서 공부를 해봤고요
어떻게 좀 이해가 되셨나요
에어부산에 대해서 공부를 해봤고
분리돼서 어떻게 기업을 분석하는지
한번 살펴봤습니다 아마
지루하셨을 수도 있을 텐데 공부가
돼서
투사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다음에도 더 좋은 자료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설 명절 잘 보내주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